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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 조회수 : 1579 좋아요 : 0 클리핑 : 2
우연, 이었 습니다
틱톡*** , 후배가 알려주어 앱을
설치하고, 뒤늦게 영상 보는 재미에 빠져
가끔은, 시간 기는줄 모르고 채팅을 하곤
했는데요.  어느날, 예쁜 사진의 여성분이
팔로우 하며, 인사가 들어왔죠.
호기심에 서로 대화 하기를 10일정도?
만나자는 제의에 서로 거리는 있지만,
무조건 콜 했죠.
서울에서, 굳이 대전까지 와주어서,
너무 고맙고, 이뻤어요.
그게 엊그제 였습니다.
식사와 술자리, 자연스럽게 텔로
이어져, 서로 키스를 나누고, 진한 애무를
나누고....난, 사실 평균보다 고추가
조금 작거든요. 대신, 혀와 현란한 손가락
테크닉이 남달라서, 그녀는 시작도 전에
내 얼굴에 분수 를, 두번이나 쏟아 내더군요
지친 그녀는 같이 샤워를 하며,
보답으로 내것을 정성스레 팔아주어
나도, 그녀의 목구멍에 우유를 듬뿍
먹여 주었죠.
그때부터 우린, 미쳤었나 봅니다
세시간정도 잤나?  둘이 서로
물고 빨고...그녀의 유두 와 소중이는
빨갛게 부은듯 했고, 내것 또한 만지면
아리게 느켜질 정도로, 몇번을 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오늘 아침에 헤어지고,
집에 들어와서, 기절했다가 좀전에
일어났는데, 내가 꿈을 꾸었나?
분간이 안가는데, 휴대폰 메세지에
잘 도착했다는 글을 보고나니,
갑자기, 더 멍~해지는것 같네요
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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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치는후니 2025-12-02 15:47:42
부럽네요~
키매 2025-12-02 12:25:44
럭키가이시군요!
저도 과거에 SNS로 많은 여러 번 만남과 관계를 가져봤지만
몇차례의 지저분한 경험으로 이젠 조금 꺼리게 되어버렸습니다.
특히 미녀분이 먼저 연락오는 경우는 저 자신도 모르게 경계수치 MAX가 되어버리게 되죠
워낙 무서운 세상인지라... (대부분 딱 봐도 스캠이기도 하구요)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5-12-02 04:18:35
오오! 과감하고 대단한 시도! 정말 타이밍 좋게 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당^^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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