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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 공포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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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조회수 : 1230 좋아요 : 0 클리핑 : 1
밑에 어떤분이 공포 증상 언급하셔서 댓글론 꼰대라고 기재 했는데
진짜는 짬뽕이다

옆방 주인이자 울국장님 최애 점심 매뉴 짬뽕 (그것도 빨강 하얀 번갈아 가며)
난 부속실 계장이라 ...상관 점심동반자다.

현재 이 짓을 작년부터 횟수로 2년째 (내년까진 버틸 생각..사유: 내년 진급 예정..될진 모르겠지만)
한주 5일중 2~3일 정도로 먹는다
이런 경우가 처음은 아니다.

하위직 일때,
7급때는 설렁탕을 8개월정도 먹고 (당시 상사가 파주 출신 ..향토음식이라며)
6급때는 곰탕과 비빔밥을 1년간 (당시 상사가 전주 출산 .. 비빔밥은 먹을만 했음)

그래도 이때는 좋다고 여긴게, 일단 점심값 세이브이고,  한식이라 견딘 것 같다.

그래서 옆방 주인이 연가를 쓰거나 출장을 가면 말해 뭐해!!

오늘은 간만에 여직원들이 붙어서... 제육볶음 먹으러 갔다.

(오리야!! 1년 남았다..2년 버텼는떼...만약 진급 안 되면 타부서 전출 할거다)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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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라라랄 2025-12-04 06:59:01
제목 보고 짬뽕만 먹으면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항상 체하는 사람으로써 나랑 비슷한 사람이 있겠구나, 하고 들어왔는데 질리도록 드시는 거였군요..ㅋㅋㅋㅋㅋㅋ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5-12-04 03:31:48
싫어하시는 음식이 있다고 하신다면 먼저 자기가 뭐 먹고 싶다 해서 먼저 의견을 제시하는 게 어떨까요?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님은 단체 생활 힘드시겠어요
체리페티쉬 2025-12-04 01:20:18
저도...짬뽕 아니지 중국집 공포증 있었어요
단기플젝때 일주일 한 번 회식이 매번 홍콩 반점이었는데
질려서ㅋㅋㅋㅋㅠㅠ
과민성 대장이라 기름진 거 잘 못 먹는데
끌려 다니다 나중엔 제가 손절하고
한솥으로 튀었습니다ㄲㄲㄲㄲㄲ


그래도 잘 버티셨네요
건투를 빕니다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체페 님~ 요새 바쁘세용? 하루 한편 정도 감성 에세이 올려 주셔야 줘 오늘 첫 눈도 왔는데... 방구석 1열 애독자 배상^^
mydelight 2025-12-04 00:56:43
ㅋㅋㅋ한식이라 그나마 견디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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