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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 업무와 회사사람들 덕분에 스트레스를 달고 살았어요
스트레스 많이 받아 뒷골이 땡겨 두통이 올 정도로....
주말에도 업무전화로 쉬는게 아니었고....
어제 하루 스트레스 없이 하루 보냈네요
오늘도 출근길 아직 스트레스가 풀리지 않은건지 몸살 난거처럼 온 몸이 쑤시듯이 아프지만
나는 말딴 직원이니 받아들여야지 싶어요
말처럼 쉽진 않겠지만 또 받아들이고 한주 잘 버텨봐야죠
다들 Good l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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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
스트레스 심할때는 발마사지 추천 합니다~
따듯하게 마사지 하면 기분 업~
오늘부터 이번 한 주 시작인데
님의 에세이 제목처럼... 고비 올때 마다 휴~하고 숨을 깊게 쉬고
마음 정화 하세요
이번 한 주 휴(편히 쉼) 하고 맘 편히 있기를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