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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크 보내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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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마야 조회수 : 416 좋아요 : 0 클리핑 : 0
지난 7월에 손가락에서 마른나뭇가지 밟는 소리 듣고 수술하고 재활하다가 핀뽑고 왔어요.

분명 더울때 다쳤는데 어느새 부산의 똥바람마저 뼈를 시린 시기가 됬더군요.

저어기 윗동네는 눈오고 난리도 아니라지만 부산은 똥바람에 뼈가 시린둣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솔크라 옆구리 포함 뼈가 시린것 같기도 해요.

솔크인사람 저만 있는건 아니겠죠?
그리운마야
다들 34+35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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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하고싶은늑대4869 2025-12-23 03:50:06
아 혹시 건강검진 중이신가요?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본문 정독
그리운마야/ 그러고 보니 건강검진도 받아야하는데 말이죠 ㅠㅠ
청이 2025-12-22 21:43:46
아직 3일간의 시간이 남았는데 벌써 포기라니....
그리운마야/ 병원에 입원해있어서요 ㅋㅋㅋ 일단 이브까지는 병원에 콕 박혀있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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