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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 내용은 아니구요
웃픈....ㅠ
아침에 늘 그렇듯
샤워를 하고 올탈의한 상태로 나왔는데
화장대에서 화장을 하고 있던 와이프가 저를 보더니
자기 몸에 이상한게 나 있어
이러는거죠.
그래서 평소에 자주 올라오던 알러지가 올라왔나 싶어
어디어디? 했는데
제 자지를 보더니 툭 치며
이거~
그러더니만
화장대에 있던 가위를 들고 잘라버리자며...
ㅠㅠㅠㅠㅠㅠㅠ
다른 형님들은 부부끼리 속옷이벤트도 하고
낯선곳(?)에서 섹스도 많이들 하시는데
저는 언감생심인 크리스마스를 보낼것 같습니다
위로해 주세요...ㅠㅠ ㅋ ㅋㅋ ㅠ




바로 풀발하셨으면 :(
카이저소제 님에게 영화 한 편 추천 할께요
" 그래서 난 도끼부인과 결혼 했다 " 이거 코미디 영화 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