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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스팟과 A스팟 경험담 및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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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라라랄 조회수 : 2063 좋아요 : 0 클리핑 : 0
G스팟

- G스팟의 경우는 질 입구에서 안쪽으로 3~4cm 들어간 위치에 있는 비교적 쉽게 접근이 가능한 포인트이다.

- 비교적 잘 알려져있으며, 핑거링을 통해 시오후키를 하는 장면을 떠올린다면 G스팟 근처를 자극, 압박을 통한 그런 장면 말이다. 핑거링을 통해 클리토리스와 함께 자극이 가능한 흥분 포인트 이기도 하다.

- 시오후키 경험이 있는 상대방이라면 삽입 상태로 여상위, 정상위를 통해 G스팟을 자극하며 시오후키를 유도해 볼 수 있다. 시오후키 경험이 없는 상대방이라면 그 느낌이 소변이 나오는 느낌이라 생각해서 참기도 하며, 핑거링보다는 삽입으로는 격한 자극이 어렵기 때문에 처음 도전하게 된다면 삽입보다는 핑거링이 좋지 않을까 싶다.(핑거링 초보자의 뇌피셜)

- 삽입 상태에서 어떤 체위를 하더라도 남성의 귀두로 쉽게 자극이 가능하며, 얕은 삽입으로 쉽게 오르가즘에 도달이 가능하다. 또한 대부분의 오르가즘을 느끼기 전 G스팟은 클리토리스기 부푸는 것 처럼 부풀며 자극을 더욱 쉽게 느낄 수 있게 된다.

- 사람마다 다 다르기에 기본적으로 G스팟이 기본적으로 돌출되어 있는 여성도 있다. 핑거링이나 삽입 시 덜컥덜컥 걸리는 느낌이 있으며, 이런 경우 오르가즘에 더 빠르게 도달하며, 한 번에 섹스에서도 여러번의 오르가즘을 경험한다.

- G스팟을 통한 오르가즘을 느낀 상대방은 몸이 이완되며, 축 쳐지는 느낌이 대부분인 것 같다.


A스팟

- A스팟은 자궁경부쪽에 위치한 비교적 깊숙한 곳에 있는 흥분 포인트다.

- 위치가 위치인 만큼 핑거링을 통한 접근이 거의 불가능하며, 섹스토이 또는 자지로 자극이 쉽다. 자지는 길이가 부족하다면 여상위, 또는 후배위로 자극 할 수 있다. 길이가 충분한 경우는 위 체위들로 지속적인 자극이 가능하여 상대를 더 빠르게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

- A스팟의 경우 질 중에서도 약한 부분인 자궁경부 근처이므로, 강한 자극보다는 은근히 지속되는 방향으로 자극해야 한다. 강한 삽입으로 자극 시 마찰로 인한 상처가 나기 쉽기 때문이다.

- 사이즈의 기본 조건이 된다면 정상위로 삽입하며 G스팟과 A스팟 모두가 자극이 가능하다. 둘다 자극 할 경우 70프로 이상의 상대방은 A스팟 자극 시에 더 큰 흥분을 느꼈다.

- A스팟 자극으로 오르가즘을 느끼면 더욱 흥분이 고조되며, G스팟 자극으로 인한 오르가즘처럼 이완되지 않는다. 체력만 된다면 계속적인 오르가즘이 가능하다.

- 계속 된 오르가즘이 가능한 이유 중 하나로는 남성은 A스팟 자극을 위한 움직임으로는 사정까지 다다르기 어렵기 때문인 것 같기도 하다. G스팟 자극을 위한 왕복 피스톤 운동 보다는 정적인(?) 느낌의 운동이기 때문인 것 같다.


뜬금없이 생각나서 5분만에 적어본 거라 빠진게
있을 수도 있지만 대략적인 것은 다 적은듯!
랄라라라랄
https://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3&bd_num=148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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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하고싶은늑대4869 2025-12-28 21:31:3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랄라라라랄/ 잘 활용해보세요!ㅎㅎㅎ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5-12-28 17:16:41
적는 건 뜬금이지만, 임상의 기록이 있기에 그 잔상은 오래 남는 법이죠^^
랄라라라랄/ 항상 글과 어울리는 찰떡 같은 표현 감사합니다. 다음에 써먹어 봐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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