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개고기 비판" 프랑스 여배우 브리지트 바르도 별세  
0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조회수 : 604 좋아요 : 0 클리핑 : 0

프랑스를 대표하는 영화배우이자 20세기 문화 아이콘인 브리지트 바르도가 91세 일기로 별세.

프랑스 브리지트 바르도 재단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우이자 재단의 설립자 및 회장인 브리지트 바르도 여사의 별세를 깊은 슬픔과 함께 알린다"고 28일 (현지시간) 밝혔다. 

바르도는 1950~60년대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누린 배우로 5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했다. 

특히 1956년 영화 '그리고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로 국제적 명성을 얻으며 프랑스 영화계를 상징하는 인물로.
이후 바르도는 1973년 39세의 나이에 스크린에서 은퇴한 뒤 동물보호 활동에 전념했다. 

1986년 자신 이름을 딴 재단을 설립하고 동물복지와 보호 운동을 펼치며 사회운동가로 활동했다.
그러나 바르도의 행보와 발언은 여러 차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그는 과거 한국의 개고기 섭취 문화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면서 이를 '야만적인 관습'이라고 표현해 거센 반발을 샀다.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은 발언이라는 지적과 함께 한국 사회에서는 비판 여론이 확산됐다. 

바르도는 동물보호를 이유로 각국의 특정 관행을 강하게 비판해왔고 이 과정에서 논쟁의 중심에 서는 일이 잦았다.

또한 이민과 종교 문제 등에 대한 강경 발언으로 프랑스 사회 내에서도 여러 차례 비판과 법적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인종 혐오를 선동한 혐의로 여러 차례 벌금형을 받기도 했다.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시인과촌장 2025-12-29 09:15:35
"나는 젊은 시절에 하루라도 남자가 없으면 잠을 못 잤다" ...  말년에 동물 보호가 과해 인종 차별 논란까지 갔던 BB가 아닌 섹쉬한 매력의 BB 로 이젠 기억되기를...
1


Total : 39733 (8/198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9593 다들 섹킷리스트 같은게 있으실까요? [16] latto 2025-12-31 957
39592 무리해 봤습니다ㅋ [22] 365일 2025-12-31 1112
39591 존중입니다 취향하시죠 [15] 체리페티쉬 2025-12-31 1042
39590 미국 서부 여행 단상 [7]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5-12-31 695
39589 문제 있는 이 남편 어떻게 할까요? [3]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5-12-30 1084
39588 알단 계획 하나 보류 [10] 체리페티쉬 2025-12-30 699
39587 2025년 마무리 경복궁 댕댕런! [16] 여름은뜨겁다 2025-12-30 822
39586 Eastern Sierra (Alabama Hills, Moebius Arch) [6] josekhan 2025-12-30 720
39585 Eastern Sierra [4] josekhan 2025-12-30 403
39584 여러분에게 29억이란? [3]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5-12-30 574
39583 프랑켄슈탸인 책도 함께 [4] 섹시고니 2025-12-30 372
39582 덕질때문에 혼자 네 컷 찍는 여자 어떤데? [19] 체리페티쉬 2025-12-30 1943
39581 12월 30일 [6]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5-12-30 755
39580 아팠다 [22] 체리페티쉬 2025-12-30 1202
39579 2025년 공연 관람 정리 [11] 용철버거 2025-12-29 905
39578 만약에 우리 [4] 마사지매냐 2025-12-29 820
39577 구인란에 글쓸자격이 없다는데 왜그런거죠?? [2] 포르치오르 2025-12-29 686
39576 새해! 양기 기운 받아 복 받으세요 [5]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5-12-29 485
39575 사람 만나기가 어렵네요 [7] 무지개곶의찻집 2025-12-29 1143
39574 섹스후에 오는 것들 [30] spell 2025-12-29 3623
[처음] < 4 5 6 7 8 9 10 11 12 13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