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장르를 봤는데요, 뮤지컬 12편, 연극 4편, 오페라 2편, 발레 2편에 무용극 1편까지
무엇보다도 모든 공연을 서울에서 봤습니다.
지역에 살고 있어 공연 보러 최소 21번 서울을 간 셈이 되네요.
교통비에 식비까지 생각하면 공연을 그저 보는것만으로 의의를 삼을수밖에 없기에 좌석은 가장 후진 석을 고를수 밖에 없습니다.
언젠가는 1층 앞 열에서 보게 될 날을 기대 하며 내년에도 열심히 공연 관람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용철버거 | |
| 잘 부탁 드립니다. | |
| http://blog.naver.com/lyc7248 |
내년에도 열정적인 관람 즐기세요!
비용도 들긴 한데 그 비용을 상쇄할 만한 추억의 가치 비용이 더 높다 보니
얼마든지 뿌릴 수 있는 게 ...아닐까 시퍼요
내년에도 님의 관람 추억을 공유좀 부탁드릴께요
새해 복 많이 밚으시길.. 용 님:)
어떤 장르가 제일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