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0일 이후 프사 다 내리고
주변을 곰곰히 돌아보니
필요하면 알아서 찾는 게 사람이라
그나마 있던 실낱같은 관계 하나도 정리
마음고생 겁나 심해서
24일 안전가옥으로 대피
습습후후 심호흡하고 응급처치 하고 나왔지만
그거 딱 4일감...ㅠㅠ
28일 날 급체로 계속 토하고 열오르고 얼굴 하얗게 떠서
근무불가로 조퇴하고 24시간 앓아누워있다가
정신 차리고 보니 오늘이네...ㅠㅠ
지금은 프사 올리고
정상영업 시작
난 누굴 차단한 적 없다는 사실ㅎ
앞으로 누굴 만나든
저어기 부농 갈 각오 아니라면
플섹 모두 안 하는 거로
솔직함 그리고 미완
이 두개의 괴리에서
내 선택은 잘라내기였다
절대 무슨 생각인지 속마음 말할 사람이 아니기에



꼭 체한게 아니라도 겨울철 굴 같은거 식중독 비스무레한거 걸리면 체한것처럼 되더라구요
완전한 회복으로 26년을 맞이하시길 바랄께용
무신 변고가 있나해서요... 글 내용 보니
역시 님은 자생 능력이 있더군요...누구나 자기 마지믹 보루 소도가 존재 합니다.
제가 요 밑에 남근 석 (장근석 아님 / 유사품 주의) 사진 올려 났거든요
일본에서 유명한 신사에서 가져온거라
양기 받고 새해엔 기운 받아 적토마처럼 역동적이고 활기차게 달려 보게요^^
스마일 ~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