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미국 서부 여행 단상  
0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조회수 : 916 좋아요 : 0 클리핑 : 0


어제 레홀인 한분 덕분에 과거 미국 공무 출장 추억이 주마 간산처럼 지나갔다.

2천년 초반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6개월 공무 출장을 

어제 그 레홀인 그분 왈? 너무 덥지 않았냐는 그 말...
덥다기 보단 일조량이 너무 쎄요

미국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동넨 한국보다 상온이 더 높은데 반해
체감은 상대적으로 낮은 이유가 있는데

그건 미국은 습도가 없어서 그늘이나 차양막 안으로 들어가면 덜 더워요
그래도 습도가 있는 지역은 있어요
미국 남부지역 루지애나 주..미시시피 강 삼각주가 주를 관통하다 보니 물가 때문에 그 동네 좀 습합니다.

애리조나, 유타, 콜로라도
사막과 캐년으로 이루어진...그리고 초원

미국 소의 절반은 콜로라도와 텍사스에 몰려 있어요.

피닉스시는 애리조나 주 도시
주도 치곤 생각보다 작다
거기 연방 청에서 직무 출장을 했고, 거기 부서 장 가족과  휴가차

부서 장 헨리 삼촌(간만에 부르내)은 유타 주 출신이다.
유타 주 자랑인 아치스 국립공원에서
1주일 캠핑카 휴가를 보냈고

난... 붉은 사암의 캐년에 푹 빠졌다.

아치스?
이름 들어보셨음 알겠지만 사막 계곡에 아치 형태가 무려 2천개가 깔려 있어요..(세계 최대 자역)
여기 오시면 화성 수준을 넘어서... 적갈색 사암들의 모습이  여러 복합적 행성들 모아 노은 것처럼

대표적 명물이 2곳이 있는데
델리케이트 아치,  파크 에비뉴의 웅장함은 일몰과 햇살이  지면을 타고 명암을 드러낼 때가 잇는데
장관 입니다^^

** 부연 **
어떤 이들은 눈치 첼수도 있을 건데요
유타주 하면 뭐? 그렇죠 몰몬교
울 엉클 헨리는 몰몬교 신자
참고로 유타주 주민 80프로가 몰몬교 신자에요
유타주 주도 솔트레이크 시티..소금호수 도시 (성경적 이름이죠)
개척 시대에 전 미국 몰몬 교도들이 황량한 모합 사막에 유타를 새웠죠.

왜?
몰몬은 일부다처제라 미 연방법에 위반이라
그 당시 협정을 체결 워싱턴과
한곳에 모여 거주하면 터치 않겠다는  그래서 유타.

하여튼 헨리 페밀리 만났는데
부인이 3명, 아이들 13명..엉클 포함하여 17명 대가족을 만났음.
그 종교는 사랑을 중시하여
뭐든지 생산을 장려 함
덕분에 미 서부지역에서 인구가 토지 면적에 비해 높다고.

저도 이런 사랑 하고 싶다는 생각.... 휴가 내내 들었음 :)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josekhan 2025-12-31 07:52:36
옛날에는 미국과 캐나다 자동차 여행을 하려면 Atlas Map 이라는 책자가 필수였던 적이 있었죠.  자동차 여행에 적합할 정도로 아주 정교하게 만들어진 Atlas Map, 95년도 커버 표지가 Delicate arch 였는데, 이걸 보고 무조건 가야겠다고 해서 한 달 동안 렌터카를 끌고 미국 중서부 지역을 돌아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2016년도에 이구아수 폭포를 처음 보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20년 동안 my all-time favorite national park 였던 Arches 국립공원.  지금은 네 번째로 순위가 밀렸지만, 언젠가는 무너지기 전에 다시 가보고 싶은 Delicate arch인데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North Window 사이로 Turret arch 가 보이네요.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어제 님 덕분에..간만 옛 추억을 소환... 행복 했습니다.. 해피 뉴 이어^^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저도 이구아수와 마추피추 보고시퍼요..아시다시피 남미는 한달 일정이 필요 하잖아요 공인은 2주정도 휴가를 못빼서요.. 퇴직하면 갈려는대
josekhan/ 해피 뉴 이어, 투!! 이구아수는 폭포 보기 전부터 소리만으로도 온몸에 전율이 쫘악~~ 꼭 가보세요. 우리 어머니 모시고 간 적도 있었는데 "내 인생의 하이라이트"라고 하실 정도. 마추삐추는 저도 안 가봐서 버킷 리스트 중의 한 곳이랍니다. 퇴직하시고 여유롭게 다녀오시면 되겠네요. 홧팅!!!
시인과촌장 2025-12-31 07:25:13
몰몬교도 들은 (내부적으로는) 일부 다처제를 아직도 하는군요.
서부 영화 “내 이름은 튜니티” 가 생각나네요.^^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유타주 안에서만 인정 받음
1


Total : 39608 (1/198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9] 레드홀릭스 2017-11-05 257421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7] 섹시고니 2015-01-16 389689
39606 연휴가 시작이네요 ㅎㅎ new 팔이잘리면암컷 2026-02-15 166
39605 두쫀쿠 [7] new 랄라라라랄 2026-02-15 429
39604 연휴 즐기기 [16] new spell 2026-02-15 818
39603 힐링 [12] new Rogen 2026-02-15 421
39602 썰과 관음 [1] new Kaplan 2026-02-15 527
39601 섹스할때는 [1] new 랑타 2026-02-15 556
39600 그가 좋은이유 [6] new sea0000 2026-02-14 1196
39599 초대남 구합니다 혹은 여네토 커플만남 [1] new 김도도로러응 2026-02-14 632
39598 굳밤 [26] new jocefin 2026-02-14 1548
39597 후방주의) 몰티님 보세요 [17] new spell 2026-02-14 1452
39596 그놈에 첫사랑..!!! new 태해란 2026-02-14 295
39595 브왁 [2] new 적당한것 2026-02-14 824
39594 드디어 연휴네요 [4] new Rogen 2026-02-14 380
39593 이상성욕.. [6] rcap 2026-02-14 1000
39592 별따준다더니 [18] 내이름은고난 2026-02-13 836
39591 후방) 여름이 언제 오려나 [1] 연상킬러 2026-02-13 1022
39590 드! 디! 어! [3] jj_c 2026-02-13 607
39589 [후방주의]최애 체위 [2] 마사지매냐 2026-02-13 1073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