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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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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2025-12-31 06:53:24 | 좋아요 0 | 조회 1117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josekhan | 2025-12-31 07:52:36
옛날에는 미국과 캐나다 자동차 여행을 하려면 Atlas Map 이라는 책자가 필수였던 적이 있었죠.  자동차 여행에 적합할 정도로 아주 정교하게 만들어진 Atlas Map, 95년도 커버 표지가 Delicate arch 였는데, 이걸 보고 무조건 가야겠다고 해서 한 달 동안 렌터카를 끌고 미국 중서부 지역을 돌아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2016년도에 이구아수 폭포를 처음 보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20년 동안 my all-time favorite national park 였던 Arches 국립공원.  지금은 네 번째로 순위가 밀렸지만, 언젠가는 무너지기 전에 다시 가보고 싶은 Delicate arch인데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North Window 사이로 Turret arch 가 보이네요.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어제 님 덕분에..간만 옛 추억을 소환... 행복 했습니다.. 해피 뉴 이어^^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저도 이구아수와 마추피추 보고시퍼요..아시다시피 남미는 한달 일정이 필요 하잖아요 공인은 2주정도 휴가를 못빼서요.. 퇴직하면 갈려는대
josekhan : 해피 뉴 이어, 투!! 이구아수는 폭포 보기 전부터 소리만으로도 온몸에 전율이 쫘악~~ 꼭 가보세요. 우리 어머니 모시고 간 적도 있었는데 "내 인생의 하이라이트"라고 하실 정도. 마추삐추는 저도 안 가봐서 버킷 리스트 중의 한 곳이랍니다. 퇴직하시고 여유롭게 다녀오시면 되겠네요. 홧팅!!!
시인과촌장 | 2025-12-31 07:25:13
몰몬교도 들은 (내부적으로는) 일부 다처제를 아직도 하는군요.
서부 영화 “내 이름은 튜니티” 가 생각나네요.^^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 유타주 안에서만 인정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