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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고 변태력이 휴가 내고 쉬는 건 아니니까
이거 씌우고 플하면
방울소리 죽이겠다
그래서 구매함
언젠가 생길 내 거 씌워야지
최근 호기심이 땡긴건 '시디돔'
코스프레를 넘어 CD즐기는데
시디섭은 많아도 돔은...?
최근 갑자기 시디돔이랑 플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느낌이려나
치펜데일같은 느낌은 아닐테고
왠지 저건 좀 땡기네
사진 찾아보면 중성적이면서 느좋인 분들 있던데
상상만으로도 흥분되네
나보고 돔인데 섭 가능하냐고 묻는다면
첫 시작은 뭣모르고 섭으로 시작했는데
나중에 돔인걸 발견한 사람이라
내가 감당 가능하고 좋아하는 플 한정
가끔 경험삼아
역할 바꿔서 해보는 데 크게 거부감은 없음
그래서 묶고 묶이면서 배우는 줄 좋아하는 거고
내년에는 꼭 도전해본다
덧, 스위치나 etc와는 다르게 리틀돔도 오묘하더라고
난 경험삼아 괜춘ㅇㅇ
나름 공부도 되고



긴박..매듭 하신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매듭을 사진으로 남긴 거 있음 보고 싶내요
저에겐 본디지 긴박 매듭은 sm 영혼 이다 보니...
삼베 끈에 매듭 된 나신....멋지고 아릅답잖아요!!
답보다 바텀이 많고, 돔보다 섭이 더 많음
어떠한 생태계가 도래 하더라도 공격수는 항상 극소수..수비수는 압도적.. 변함 없을 거임
" 섭들이여 영원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