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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페티쉬 조회수 : 1000 좋아요 : 1 클리핑 : 6

유명 사주유튜버가
26년 큰 흐름 보려면
10년전 16년도 내 심리&마음
12년전 내게 실제로 어떤 일
내가 살아온 인생의 발자취와 경험 + 사주 이론
이렇게 설명해주던데

내 사주는 내가 까는게 액땜엔 최고라
진짜 라스트 최종으로 분석하고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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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2014년
- 비록 복전이지만 꿈에 그리던 학교에서 너무 바라던 전공 공부
- 짝사랑 했음 학교 졸업 후에도 간간이 연락 주고받음서 짝사랑 감정이 +2년 2016년 9월까지 이어짐. 그 오빠 도움으로 평생에 남을 좋은 기억과 중요한 교훈 생김

10년전 2016년
- 작고 소중한 첫 사회생활?
- 여름엔 첫플+첫섹스+첫돔이 한 번에 오면서 성향에 첫 발을 들이는 대형사건이 있었지만 금방 정리
- 10월 나는 안전가옥에서 한 남자에게 첫 만남 그리고 첫 눈에 반해 그 날 키스와 함께 바닐라 장기연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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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2016 이어진 흐름(2015꼽사리)
그렇게 행복하진 않았다
나와 내 환경의 한계를 보고 불안하고 위태로웠으며 숨막히고 암담한 것도 있었다
나를 망치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나 어릴 때 한정 가장 나 다운 때였다
도와주는 사람도 그만큼 많았고
짝남 고백 못한 건 지금도 후회되지만
나중에 소중한 사람과 다신 없을 역사도 쓰고
성향판도 들어가고
내 인생에 제일 이쁘고 자유롭고 찬란하며 다채로웠던 순간이
이 시즌이었는데
행복한 만큼 불행했다
내년 극명하게 두 가지 감정 사이에서 살겠네

내가 바라는 길 가면서 건강이랑 돈 깨알같이 챙기고

날 가볍게 보고 일회용 대체품 돔우미 취급하며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는 애매하고 의미없으며 아프게 날 회피하면서 필요 할 때만 찾는
나에게는 거지같이 굴면서 타인에겐 좋은 사람이 되는 웃끼고 앞뒤 다른 행동을 지켜보거나 당하는 관계 말고
느려도 나와 천천히 맞추면서 관계를 만들어가는 사람이 오길

날 소중히 대하지 않은 사람의 은밀하고 어두운 심연? 내가 본 모습? 행동? 생각?
난 비밀 먼저 발설하지도 않지만
누가 묻는다면 지키지도 않을꺼다
내 거 인 적 없고 내것 될 것도 아니니
어떻게 되든 상관 없음
내가 할 수 있는 건 '하나 양심에 따라 숨기거나 보태지 아니하고 사실 그대로 진실만 말하며, 만일 거짓말을 하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물론 당사자의 해명과 나에 대한 비난과 폭로 진실판단은 듣는사람 몫

을사년 안개 속 불안과 불확실을 해쳐나갔고
교훈과 무기를 얻었다
내년은 불이 환해서 그림자 아래까지 다 드러나는 명백한 기운의 해고
나는 물없는 갑목에 금이 센 사주니까
격렬하게 솔직하고 미친듯이 놀면서 내 자신 찾을거다

나와 같은 말띠 해 다시 와서 반갑
사이좋게 잘 지내보자고
체리페티쉬
너의 부랄에 치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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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5-12-31 20:50:37
나니아 연대기~~~ 체페 님 연대기~~~ 사랑은 마법처럼 다가 오다.
소녀시대가 부릅니다 " 소원을 말해 봐 " 내년 원한대로^^
체리페티쉬/ 자 우리 돈길을 걸어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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