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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되서 결국은 절에 와서 소원도 빌고 타종도 하고 왔는데 올해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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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끝나고 집에 오니 오후 8시..! 오자마자 씻고 먹고 간단히 보기 좋게 방 청소 해놓고 바로 절(청주 용화사)에 왔는데 오후 11시! 와서 인사 드리고 액운지에 소원과 간절한 마음을 간단히 써서 가지에 열어서 불태워보냈다. 뭐 사실 종교는 무교지만 가르침과 생각하는 철학은 불교에 가까워서 조금은 불교일지도?ㅋㅋ 아무튼 작년 25년도 진짜 마음고생했고 역시 소원은 이루지 못했지만 올해 26년에는 반드시 이루고 싶고 더는 마음고생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게 내 자그마한 소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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