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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서 결국은 절에 와서 소원도 빌고 타종도 하고 왔는데 올해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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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하고싶은늑대4869 조회수 : 423 좋아요 : 1 클리핑 : 0


일 끝나고 집에 오니 오후 8시..! 오자마자 씻고 먹고 간단히 보기 좋게 방 청소 해놓고 바로 절(청주 용화사)에 왔는데 오후 11시! 와서 인사 드리고 액운지에 소원과 간절한 마음을 간단히 써서 가지에 열어서 불태워보냈다. 뭐 사실 종교는 무교지만 가르침과 생각하는 철학은 불교에 가까워서 조금은 불교일지도?ㅋㅋ 아무튼 작년 25년도 진짜 마음고생했고 역시 소원은 이루지 못했지만 올해 26년에는 반드시 이루고 싶고 더는 마음고생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게 내 자그마한 소망이다.!!
늘하고싶은늑대4869
윤(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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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이 2026-01-01 16:07:01
불교의 가르침으로 모든 욕구와 욕정을 내려놓으셨군요?
늘하고싶은늑대4869/ 그런 건 아닙니다. 내려놓은 건 탐욕스런 마음과 제 자신의 악과 과거에 대한 마련입니다. 파트너와 만나서 관계하고 좋은 인연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은 아직 갖고 있습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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