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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025년 영화 관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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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해동안 총 62편의 영화를 상영관에서 봤습니다. 2024년 52편보다 10편 더 봤네요. 상반기 30편, 하반기 32편이라 거의 비슷하게 봤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로 CGV를 다녔지만, 재개봉 영화 덕분에 롯데시네마도 꽤 다녔습니다. CGV : 37편 (대전점 17, 대전터미널점 14, 대전탄방점 4, 대전가오점 , 용산아이파크몰 1) 메가박스 : 4편 (대전점 3, 대전 신세계점 1) 롯데시네마 : 16편 (대전점 10, 대전 센트럴점 6) 지역 독립 영화관 : 5편 (씨네인디 U 2, 소소 아트시네마 3) 4DX 관람 : 2회 (퇴마록, F1더 무비) SCREEN X 관람 : 0회 IMAX : 3회 (시빌 워: 분열의 시대, 위키드: 포 굿, 아바타: 불과 재) GV 참여 : 1회 (잔챙이) 재개봉 영화 : 17회 단편 영화 : 5회 2025년에는 재개봉을 한 영화들이 꽤 많았습니다. 그 덕에 평소 가지 않던 롯데시네마도 지금까지 간 횟수보다 올해 간 횟수가 더 많았어요. 작년 밤낚시 이후 영화관에서 볼 수 있게 된 단편 영화 역시 다섯 편을 보고 왔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CGV 아트하우스에서 할 경우 횟수 추가도 되기에 일거양득입니다. 이제 2025년의 최고의 영화, 최악의 영화를 뽑아 보겠습니다. (재개봉 영화는 제외 하였어요) 최고의 영화 1. 허들 2. 세계의 주인 3. 콘클라베 4. 주토피아 2 5. 3670 최악의 영화 1. 힘내라 대한민국 2. 바이러스 3. 이상한 집 많은 이들이 2025년 최고의 영화로 세계의 주인을 꼽았으나, 저는 이보다는 허들이 더 와닿았습니다. 물론 세계의 주인 역시 두번째로 최고의 영화이긴 합니다. 최악의 영화로는 단연 돌이열개를 모델로 삼은 힘내라 대한민국입니다. 아마 이보다 더 낮은 점수의 영화는 앞으로도 없을거 같은데 통신사 무료권으로 봐서 다행입니다. 이 영화 만든 관계자들은 지금 어찌 지낼지 궁금하네요. 이상으로 2025년 한해동안 본 영화를 정리해보았습니다. 과연 2026년에는 몇편의 영화를 보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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