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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커닐을 할 때 좋아하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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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닐이 왜 좋을까 를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있다 상대방의 흥분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애액을 맛본다는 점도 좋지만 가장 은밀한 부위에 입을 가까이 대고 빤다는 분위기도 야한데다 자신의 은밀한 부위를 상대에게 보여주고 맡기는 상황에서 오는 여자의 부끄러움과 흥분이 그대로 느껴지는 애무라 좋다는 결론을 내렸던 것 같다 그 외에도 사실 커닐을 좋아할만한 포인트들은 많다 도톰하게 솟아있는 치골뼈의 굴곡이 예쁘다는 생각을 했었고 커닐을 앞두고 흥분으로 거칠어진 내 숨결이 상대의 보지에 닿을 때마다 움찔거리며 반응하는 걸 보는게 즐거웠고 혀를 놀리며 보지와 클리를 핥을 때마다 상대방이 움찔거리며 배가 꺼졌다가 올라오는 모습이 야했다 그런 반응을 보는게 좋아서 상대의 보지를 빨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과연 이 사람 나에게 보지를 빨리기 위해 다리를 벌리는 그 순간에 어떤 표정을 하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내가 보지를 빨고 마음껏 맛보고 있을 때 이 사람은 어떤 반응을 할까? 이미 맛보고 확인한 사람이더라도 전과는 또 다른 반응을 이끌어내고 싶어진다 맛있는 걸 안다면 더 맛보고 싶은게 사람의 마음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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