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커닐을 할 때 좋아하는 포인트  
0
Kaplan 조회수 : 416 좋아요 : 0 클리핑 : 0
커닐이 왜 좋을까 를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있다

상대방의 흥분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애액을 맛본다는 점도 좋지만
가장 은밀한 부위에 입을 가까이 대고 빤다는 분위기도 야한데다
자신의 은밀한 부위를 상대에게 보여주고 맡기는 상황에서 오는
여자의 부끄러움과 흥분이 그대로 느껴지는 애무라 좋다는 결론을 내렸던 것 같다

그 외에도 사실 커닐을 좋아할만한 포인트들은 많다

도톰하게 솟아있는 치골뼈의 굴곡이 예쁘다는 생각을 했었고
커닐을 앞두고 흥분으로 거칠어진 내 숨결이
상대의 보지에 닿을 때마다 움찔거리며 반응하는 걸 보는게 즐거웠고
혀를 놀리며 보지와 클리를 핥을 때마다
상대방이 움찔거리며 배가 꺼졌다가 올라오는 모습이 야했다

그런 반응을 보는게 좋아서
상대의 보지를 빨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된다

과연 이 사람
나에게 보지를 빨리기 위해 다리를 벌리는 그 순간에
어떤 표정을 하고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내가 보지를 빨고 마음껏 맛보고 있을 때
이 사람은 어떤 반응을 할까?

이미 맛보고 확인한 사람이더라도
전과는 또 다른 반응을 이끌어내고 싶어진다
맛있는 걸 안다면 더 맛보고 싶은게 사람의 마음이니까
 
Kaplan
썰쟁이입니다. 모든 썰은 제 경험에 기반합니다.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9687 (3/198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9647 몇시 [9] 오늘보단내일 2026-01-04 474
39646 오...내 입맛 돌려줘 [21] 체리페티쉬 2026-01-04 715
39645 간밤에 [6] 오빠82 2026-01-04 522
39644 흔한 첫키스 [44] 내이름은고난 2026-01-04 1400
39643 여러분은 과거로 한번 돌아 갈 수 있으면 [31] Rogen 2026-01-04 772
39642 레홀에 부산분 [5] ksj4080 2026-01-04 555
39641 그래서요? 이 손놈아 [23] 체리페티쉬 2026-01-04 798
39640 흔한 첫사랑 [49] 내이름은고난 2026-01-04 1682
39639 불토에는 [8] mydelight 2026-01-04 447
39638 ILLIT (아일릿) 'NOT CUTE ANYMORE’ [18] 체리페티쉬 2026-01-03 562
39637 급 떠오른 판타지? [9] 랄라라라랄 2026-01-03 647
39636 새해 와이프와 함께 [11] 오늘보단내일 2026-01-03 1033
39635 씁쓸하다 [7] 쉬마꾸 2026-01-03 408
39634 (약후)즐거운 주말? [4] 다정다감남 2026-01-03 1108
39633 여기서 이런 파트너도 구할 수 있을까요? [6] IDLE 2026-01-03 874
39632 지난 연말 조촐한 송년회 [8] 카이저소제77 2026-01-03 583
39631 올해 첫 주말 [14] danah 2026-01-03 1144
39630 궁금증에 가입한 이곳.. [2] 즐거운댕댕이 2026-01-03 326
39629 관클 같이가실 여자분 편하게 연락주세여! lovelynana 2026-01-03 337
39628 여기만봐도 [3] 오늘보단내일 2026-01-03 514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