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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금 영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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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to 조회수 : 112 좋아요 : 0 클리핑 : 0
야동도 많이 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야동은 숏츠 같은 느낌이고 롱폼으로 청불 영화도 즐겨보곤 합니다. 
괜히 근처 영화관 심야시간에 19금 영화가 있으면 꼭 보러 가곤 합니다. 
그 긴 스토리 중간 중간 나오는 인물들의 감정선 따라 베드씬을 보면 야동과는 다른 도파민이 나오는 것 같아요. 

아래 몇 가지 오랫도록 기억에 남는 작품들 소개드립니다. 레홀분들도 혹시 추천해주실 작품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셔도 좋을 것 같아요. 

HER(2013) : 아.. 스칼렛 요한슨이 목소리 만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아서 더 유명한 영화죠. 개인적으로 영화 내내 보이는 색감이 너무 이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영화라 꽤 자극적입니다. 요즘 시대에 더욱 잘 어울리는 영화라 몰입이 더 잘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장 따뜻한 색, 블루(2013) : 2013년에 무슨 일이.. 영화 보고나서 여운이 매우 오래남았던 작품입니다. 노출 수위가 미쳤다는 얘기를 듣고 본 영화인데 스토리에 푹 빠져서 보았던 영화에요 (물론 노출도 미치긴했음) 특히 주연배우 한분이 너무 취향이라 한동안 앓이를 했었네요.

달라스 바이어스(2013) : 나열하고 보니 죄다 2013년 작이네요. 각종 상을 쓸어담았던 그리고 디카프리오가 상을 받지 못하게 만든..? 작품입니다. 배우의 미친 연기가 매우 돋보이고 그래서 그런지 오랜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2013) : 살어리랏다 살어리랏다 2013년에 살어리랏다.. 달라스 바이어스와 하필 붙어서 디카프리오가 상을 받지 못했던.. 하지만 상을 받았어도 손색이 없었던 미친 연기를 보여준 작품입니다. 이 작품도 노출수위가 꽤 높구요, 배우들의 미친 연기와 흥미진진한 영화 전개로 정말 재밌게 보았던 작품입니다.

나의 엔젤(2017) : 드디어 2013년에서 벗어났습니다. 벨기에 작품이구요, 원작 이름은 Mon Ange (내 엔젤) 입니다. 소재가 나름 참신하고, 꽤 나자극적이면서도 동화적입니다. 성인을 위한 동화라는 수식어가 붙은 작품이구요. 투명인간과 시각장애를 가진 사람의 사랑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름 베드신이 있는데 노출수위가 엄청난건 아니지만.. 꽤나 자극적입니다. 이런 상상을 자극하는걸 좋아하나보네요 저는 ㅋㅋ 


위 나오는 영화들 대부분이 아마 성기 노출이 있었거나 그에 버금가는 노출이 있었던 영화로 기억합니다. (아무래도.. 그정도 노출은 되어야 몰입이 좀 되더라구요 ㅎㅎ.. 나란 뵨태..) 겨울에 어디 나가시지말고 집에서 꾸금 영화로 몸을 데워 보시는건 어떨까요?ㅎㅎ 여러분이 보았던 좋은 꾸금 작품들 있으면 소개 시켜주세요! 저도 좀 보게.. 
la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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