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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떠오른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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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라라랄 조회수 : 545 좋아요 : 0 클리핑 : 0
목표가 있다면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은 더욱 빛이난다.

공부에서는 학위, 자격증 취득, 업무에서는 취업, 이직, 승진 등…
섹스에도 판타지가 있다면 흥분 요소가 추가되고 그걸 위해 노력하는 것 처럼.

몇일 전 본 글에서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판타지가 떠오르지 않았았는데.. 문뜩 떠올랐다.

학생 시절, 다들 마음속으로 정말 예쁘다 라고 떠오르는 선생님 또는 학생들이 있을 것이다.

중학생쯤인가 음악선생님 한분이 계셨는데 키는 168이였고, 비율이 엄청 좋아서 170이상으로 보였다. 근데 이 사람의 수업 전 자주 하는 말이 여자의 가장 예쁜키 168이다 하면서 수업을 시작하곤 했다.

근데 이게 1년 정도 듣다보니 가스라이팅 당한건지 그 정도 키를 가진 여성들이랑 잘 어울렸다.

문득 나보다 키가 큰 여성이랑 만나면 어떨까? 라고도 가끔 생각했지만 현실 타협이 어렵기에 다시 떠올리기 힘들만큼 한참 전에 묻어뒀었다.

하지만 이루기 어려운게 판타지 아닐까 싶어서 이걸 판타지로 정해봐야겠다.


180 되시는 분들 어디 안계십니까?!?
랄라라라랄
https://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3&bd_num=148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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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는맛있어 2026-01-03 22:31:26
제 친구가 180인데 아내분이 179 셔요. 그 집 집들이 처음 갔을때 거인국에 온 소인국 사람이 된 기분이었죠. 미묘하게 가구나 가전이 어색해서 기시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찻장 두번째 칸에 손이 닿지도 않는걸 알았을때의 그 깨달음이란!
랄라라라랄/ 앗… 높이 맞춤 가구까지.. 부럽다 그 집 제가 큰 키까지는 아니지만 다음 이사 갈 때는 싱크대 좀 올라오면 좋겠다는 생각만 하고있네요 ㅋㅋㅋㅋ
내이름은고난 2026-01-03 20:29:05
전...광탈이네요
일단 키 얘기 나오면 한 없이 작은데 더 작아지는 나란 녀좌ㅠ
랄라라라랄/ 판타지는 이루면 좋겠지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요소(?) 정도죠.. 지나가다가는 자주봐도 제 바운더리 안에서는 판타지에 충족하는 분을 한 번도 본적이 없네요 ㅠ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03 20:25:54
여자 키 168은 뭇 남성들이 꼽는 교과서 표준입니다.
랄라님은 좋은 선생 밑에서 멋진 수업을 학습하셨어요
모든 주입식이 다 나쁜 건 아니에요^^
랄라라라랄/ 그래서 그런지 지금까지 만났던, 만나는 사람들도 그 근처여서 그런지 이제는 되게 평범한 키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이제는 더 위를 목표로 판타지를 한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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