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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급 떠오른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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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있다면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은 더욱 빛이난다.
공부에서는 학위, 자격증 취득, 업무에서는 취업, 이직, 승진 등… 섹스에도 판타지가 있다면 흥분 요소가 추가되고 그걸 위해 노력하는 것 처럼. 몇일 전 본 글에서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판타지가 떠오르지 않았았는데.. 문뜩 떠올랐다. 학생 시절, 다들 마음속으로 정말 예쁘다 라고 떠오르는 선생님 또는 학생들이 있을 것이다. 중학생쯤인가 음악선생님 한분이 계셨는데 키는 168이였고, 비율이 엄청 좋아서 170이상으로 보였다. 근데 이 사람의 수업 전 자주 하는 말이 여자의 가장 예쁜키 168이다 하면서 수업을 시작하곤 했다. 근데 이게 1년 정도 듣다보니 가스라이팅 당한건지 그 정도 키를 가진 여성들이랑 잘 어울렸다. 문득 나보다 키가 큰 여성이랑 만나면 어떨까? 라고도 가끔 생각했지만 현실 타협이 어렵기에 다시 떠올리기 힘들만큼 한참 전에 묻어뒀었다. 하지만 이루기 어려운게 판타지 아닐까 싶어서 이걸 판타지로 정해봐야겠다. 180 되시는 분들 어디 안계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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