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급 떠오른 판타지?  
0
랄라라라랄 조회수 : 655 좋아요 : 0 클리핑 : 0
목표가 있다면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은 더욱 빛이난다.

공부에서는 학위, 자격증 취득, 업무에서는 취업, 이직, 승진 등…
섹스에도 판타지가 있다면 흥분 요소가 추가되고 그걸 위해 노력하는 것 처럼.

몇일 전 본 글에서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판타지가 떠오르지 않았았는데.. 문뜩 떠올랐다.

학생 시절, 다들 마음속으로 정말 예쁘다 라고 떠오르는 선생님 또는 학생들이 있을 것이다.

중학생쯤인가 음악선생님 한분이 계셨는데 키는 168이였고, 비율이 엄청 좋아서 170이상으로 보였다. 근데 이 사람의 수업 전 자주 하는 말이 여자의 가장 예쁜키 168이다 하면서 수업을 시작하곤 했다.

근데 이게 1년 정도 듣다보니 가스라이팅 당한건지 그 정도 키를 가진 여성들이랑 잘 어울렸다.

문득 나보다 키가 큰 여성이랑 만나면 어떨까? 라고도 가끔 생각했지만 현실 타협이 어렵기에 다시 떠올리기 힘들만큼 한참 전에 묻어뒀었다.

하지만 이루기 어려운게 판타지 아닐까 싶어서 이걸 판타지로 정해봐야겠다.


180 되시는 분들 어디 안계십니까?!?
랄라라라랄
https://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3&bd_num=148353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1-05 04:05:02
네. 저도 키 크신 여성분들이면 환영입니다.. 그분들과의 섹스 판타지는 당연히 있겠죠?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그분들에게 물어보시길
섹스는맛있어 2026-01-03 22:31:26
제 친구가 180인데 아내분이 179 셔요. 그 집 집들이 처음 갔을때 거인국에 온 소인국 사람이 된 기분이었죠. 미묘하게 가구나 가전이 어색해서 기시감을 느끼고 있었는데 찻장 두번째 칸에 손이 닿지도 않는걸 알았을때의 그 깨달음이란!
랄라라라랄/ 앗… 높이 맞춤 가구까지.. 부럽다 그 집 제가 큰 키까지는 아니지만 다음 이사 갈 때는 싱크대 좀 올라오면 좋겠다는 생각만 하고있네요 ㅋㅋㅋㅋ
섹스는맛있어/ 전 그 집 싱크대에서 ??? 왜 이렇게 깊지?? 생각했었다는...
내이름은고난 2026-01-03 20:29:05
전...광탈이네요
일단 키 얘기 나오면 한 없이 작은데 더 작아지는 나란 녀좌ㅠ
랄라라라랄/ 판타지는 이루면 좋겠지만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요소(?) 정도죠.. 지나가다가는 자주봐도 제 바운더리 안에서는 판타지에 충족하는 분을 한 번도 본적이 없네요 ㅠ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03 20:25:54
여자 키 168은 뭇 남성들이 꼽는 교과서 표준입니다.
랄라님은 좋은 선생 밑에서 멋진 수업을 학습하셨어요
모든 주입식이 다 나쁜 건 아니에요^^
랄라라라랄/ 그래서 그런지 지금까지 만났던, 만나는 사람들도 그 근처여서 그런지 이제는 되게 평범한 키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이제는 더 위를 목표로 판타지를 한번..ㅋㅋ
1


Total : 39705 (3/198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9665 오랜만이에요 :) [4] new 세젤예 2026-01-06 679
39664 청담동 급벙 후기, 분위기 미쳤던 와인바 [17] josekhan 2026-01-06 1047
39663 저는 [8] 햇사 2026-01-06 460
39662 눈빛 [4] mydelight 2026-01-06 397
39661 안녕하세요 스무 살 인사드립니다 [9] R9 2026-01-06 395
39660 너무 좋아!! [16] jj_c 2026-01-05 646
39659 심알잇기 [13] 몰티져스 2026-01-05 597
39658 레홀러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요 [19] 그리운마야 2026-01-05 793
39657 혈당핑에게 달다구리란 [10] 체리페티쉬 2026-01-05 350
39656 복귀신고 [10] 바람섬 2026-01-05 507
39655 택배 [33] 몰티져스 2026-01-05 1049
39654 영원한 ‘국민배우’ 안성기 별세 [7]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05 355
39653 열심히 한주 보냅시다 [6] 365일 2026-01-05 401
39652 월요팅 [14] 몰티져스 2026-01-05 716
39651 캠핑은 어때요? [8] 배나온아저씌 2026-01-05 452
39650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6]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05 315
39649 연극 터키 블루스 후기 [2] 용철버거 2026-01-05 406
39648 연휴도 끝이네요ㅠ.ㅜ [3] 배추살땐무도사 2026-01-04 269
39647 몇시 [9] 오늘보단내일 2026-01-04 479
39646 오...내 입맛 돌려줘 [21] 체리페티쉬 2026-01-04 728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