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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 오늘 예민할 예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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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게 어제는 그 어느때보다 이 곳에서 너무 많은 자극으로 쉽게 잠들수가 없었다. 남편이 잠들어 있는 방 문앞에 선다 방문 너머 그의 소리가 울려퍼진다. 그거슨 가정용 드릴 소리가 아니였다. 살짝 문을 열어보니 그가 있는 3평 남짓한 공간에서 함파드릴로 좌우 위 아래 벽을 사정없이 관통하는 소리였다. 조용히 문을 닫고 나왔다. 심 호흡을 하고 먹방을 보다 자연스레 잠이들었다. 그리고 오늘..!! 팬티라이너와 여분 팬티 - 나의 자극을 분산시켜줄 인간사료- 모든것을 완벽히 준비 한 채 출근했다- "고팀장- 너로 정했다. 잠바입어" '싫어요!' "점심 뭐 먹고 싶어? 나가서 커피도 사먹고 바람도 좀 쐬고 나간김에 ~ " 씨부럴...외근 나가네??? 밥 커피 먹으면서 바람쐬기는 개뿔 쏴장이 싸지른 똥 치우러 나갑미다.. 환불도 받아야하고 영업도 뛰고 으워워워워!!! 월급루팡 하고 싶었다아... 다녀올께요-. 내 인간사료 손대면..손꾸락을 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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