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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새해 양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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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설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작년에 출간, 좋아하는 작가고 내용상 소장가치가 있어서 간만에 구입 시중 판매율 1위를 달성한 12월 마지막 주~이번 주까지 온라인 3대 서점 일본소설 판매 1위 2001년생 젊은 작가이자 일본 문학계의 신성으로 주목받는 스즈키 유이의 작품으로 "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는 작가의 두 번째 작품이자 첫 장편소설로, 실제로 저자의 부모님 결혼기념일 식사 중 홍차 티백에 적힌 명언에서 영감을 받아 집필했다. 이 작품으로 제172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하며, 2000년대 이후에 태어난 작가로는 처음으로 아쿠타가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책은 지난해 11월 출간 이후 이동진 평론가의 추천으로 관심이 높아졌다. 연간 1000권의 책을 읽는다는 다독가의 작품답게 작품 곳곳에 괴테 · 플라톤 · 밀턴 · 말라르메 등 대한 인용문이 담겨 있다. 이런 점이 젊은 독자층의 공감을 끌어낸 것으로 보이고 저 또한 앞으로 표현력에 도움이 많에 될것 같다는 생각이 한 사람이 1년에 천 권을 본다는 거 어마무시 하죠 제가 150권 정도 연간 보는데 많이 부끄럽더라구요.ㅠ 작가 스즈키 유이 님은 제 독서 편력 이정표 ** 아쿠타가와 상 ** 일본 최고 권위있는 문학상으로 신진 작가에 주는, 수상 즉시 그 작가는 일본 문단계에서 작가로써 평생 보장 받음. ** 나오키 상 ** 이 상은 더 많이 들어 봤을 수도 신진 및 중견 작가에 주는, 이건 수상하면 책 판매를 보장 받음. *** 둘 다 양대 일본 문학상이며 두 상은 매년 두 차례씩 수상작을 선정하며 수상작은 통상 일본 서점에서 주요 진열대로 올라가는 등 높은 주목을 받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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