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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나 아내를 높은 절정까지 보내기 위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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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큰편 조회수 : 1067 좋아요 : 0 클리핑 : 0
잘생기고 크고 튼튼하면 쉬울 수도 있으나
일단 그게 나도 아니고 이런 글을 보는 당신도 아닐 것입니다.
그러니 그런 다시 태어나도 어려운 쌉소리가 아니니 끝까지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목차
1. 삽입 타이밍
2. 성향의 중요성과 육체 교감
3. 요령이 드럽게 없는 당신을 위한 지침서

1. 삽입 타이밍
  남자들이 발기가 어느정도 90%이상 되어야 콘돔을 씌워도 안죽듯이 여자의 신체도 그냥 젖는게 아니라 자궁이 들리는 준비가 있습니다만, 내시경이라도 들고 다니는게 아니면 모르겠지요.

좀 더 직관적인 방법이 있는데 그건 바로 여성의 심장 근처쪽부터 열이 오릅니다. 흥분하면 심박수가 오르면서 서서히 달아오르는데 가슴부터 목덜미와 아랫배까지 열이 오릅니다. 최소한 가슴보다 멀리 열이 퍼진걸 손이나 입술로 체크 할때까지 애무해주세요.

ㄴ경우에 따라서는 애무를 안해도 되는데 이건 삽입만으로도 미칠 정도로 궁합이 좋은 경우 여성이 하려는 것만으로도 준비가 완료 되는 경우입니다.

2. 성향의 중요성과 육체교감
성향이란건 상당히 중요합니다. 서로 안맞다면 최소한 번갈아서 해줄 수 있다면 맞춰주세요. 못한다면 빨니 헤어지시는게 좋습니다. 일방적인 희생 관계는 연인 사이에 좋지 않습니다.

성향의 중요성은 그것만으로도 상대가 어느정도 절정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절정이 무조건 100이 있는게 아니고 성감대나 자극법 등에 따라 어디는 80 어디는 170 이렇게 느낍니다.)

X는 혼전순결이었으나 귀를 살짝 깨물거나 핥고 체취를 천천히 들이키듯이 호흡을 들이키고, 내뱉을때에 목덜미나 뺨에 부드럽게 키스하거나 깨무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젖었습니다. 그리고 스팽 당하는 것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엉덩이를 때려주다보면 그것만으로 부르르 떨다가 가볍게 절정에 달하기도 했습니다.

애무를 의무감에 하기보단 성감대를 공략하는 느낌과 상대가 달아오르는 달성도, 성향이나 애무로 인해 상대의 호흡이 따뜻해지고 쾌감에 몸부림 치는 걸 즐겨보세요. 재밌습니다.

육체 교감의 방법은 애무와 성향 자극플을 하면서 처음에는 말로 솔직히 주고 받는 걸 추천합니다. 어디를 어떻게 얼마나 자극하는게 좋은지요. 그리고 기억해두고 상대의 육체의 떨림이나 달아오름 등을 상대의 신체에 손을 대고 맥박, 체온, 호흡의 변화, 어쩔 줄 모르고 바둥거리는 몸짓 등을 느껴보세요.

3.요령이 드럽게 없는 당신을 위한 지침서
애무 팁에서는 손가락이 아파서 생략했으나 맵핑에 대해서는 이야기 했습니다. 상대의 성감대가 손가락끝 단위로 어디에서 어디쯤이다. 그리고 거길 어떤 방식과 속도, 강도가 좋은지 기억하세요.
부위가 넓은 곳(엉덩이, 가슴, 허벅지, 척추라인)과 부위가 좁은 곳(클리, 지스팟, 목덜미) 등은 위치 기억하는 방법도 다르지만 당연히 자극 방법도 다릅니다.
예를 들어 넓은 곳은 엉덩이라고 치면 위, 중간, 아래로 나누고 위와 중간, 중간과 위로 나눠서 부드럽게 자극하면서 포인트를 찾아보세요.
예시) 손바닥을 올리고 손목 고정 후 팔을 움직여서 도자기나 부드러운 표면을 건들듯이 조심스럽게 스치기부터 엉덩이를 쥐어본다던지요. 손가락이나 손목을 움직이면서 원을 그리거나 한 방향으로나 왕복하며 자극해보세요. 원을 그린다면 2,3초에 한바퀴 같이 느리고 약하게 시작해서 강도와 속도를 10-20초 간격으로 올려보세요.
부위가 좁은 곳은 손바닥이 아니라 손가락 끝이나 지문쪽에 신경을 집중해서 문지르거나 두드리고 스치면서 작은 부위에 집중하세요.
넓은 부위를 자극할때는 여러 개의 손가락이나 손바닥으로 부드러운 물체(푸딩이나 만드는 중인 도자기)를 어루만지듯이 적절한 성감대 자극 방법을 찾는다면, 좁은 부위는 손가락 하나 혹은 두 개를 마치 구석에 들어간 쌀알 크기인 무언가를 너무 강하게 힘주면 부서지니 천천히 살며시 손끝으로 톡톡 확인하는 느낌으로요.

무작정 어루만지고 탐하는건 분위기는 조성할 수 있으나 잘 생긴거 아니면 그냥 찍어맞추는 방식입니다.
정확한 위치와 자극하는 강도와 속도를 찾기 위해서 처음에는 위치와 자극법을 3분가량 유지하며 느낌이 오는지 확인하세요.

고정이라는게 이제 그때부터 중요합니다. 동일한 부위를 일정하게 오래 자극하다가 절정쯤 강하거나 빠르게 계속 자극하기 위해서는 신체 한 곳의 근육만으로는 지칩니다.
성감대를 오래 자극해주려면 체력보다는 사용하는 신체 근육을 한 곳은 고정하여 쉬고 다른 곳을 쓰다가 바꿔가면서 자극해줘야 오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와 밀착해서 상대의 달아오름이나 호흡, 맥박등을 느끼면서 오래 자극하다가 삽입해서 섹스할때도 고정과 근육 바꿈등이 중요한데 달아오른 상대는 같은 부위여도 좀 더 높은 절정을 맞이합니다.

무식하게 빠르고 강하게 하는건 상대가 극 마조일때나 생각하시고 천천히 부드럽게 예열한 뒤에 오래 유지하다가 상대의 절정반응이 오면 조금씩 속도나 강도를 올리고 유지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혼자서 토끼처럼 파바박하고 픽 쓰러지는게 아니라 상대를 절정까지 천천히 높게 올려보낸 후에 유지하세요.
 
상대의 절정쯤에서는 변주를 주는걸 좋아하는 사랑과 싫어하는 사람은 있어도 절정까지 계속 애무나 섹스를 하길 바라지 중간에 상대가 지치길 바라는 사람은 없습니다.
변주는 팁을 드리자면 80%이상 동작한 상태에서 더 강한 힘으로 박거나 갑자기 느리게 빠지거나, 유지하거나 했다가 힘을 줘서 박거나 애무 해보세요(아프지는 않게)

추가 - 처음 자극의 강도는
1. 피부의 표면과 표면이 스치는 정도
2. 0.1-0.3cm 정도만 눌리는 강도
3. 아주 작은 소동물을 부드럽게 토닥거리는 정도
같이 조심스럽게 아껴주는 느낌으로 시작해서
1-3분 간 자극하되 상대의 반응을 보고 물어보세요.
아끼고 사랑하는 느낌을 전하며 시작하여 천천히 강도나 속도를 올리다가 아쉬워할때를 유지하기도 하며 길게 해보세요.
변화가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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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67 2026-01-08 22:09:32
근데 이 글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
대부분 가슴이랑 성기만 만지면 자기가 애무 잘한다고 생각하더라고요...ㅜㅜㅜ
변화가큰편/ 그냥 대충 젖으면 잘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많긴하죠. 근데 남녀가 중간에 서로 좋은지 아닌지 확인을 하는게 중요한 것 같은데 부끄러워서 말 못하거나 다 하고 나서 묻는 경우가 많으니... 솔직히 절정까지 보내면 반응 자체가 다른데 질문할 필요도 없지요.
내이름은고난 2026-01-08 11:50:42
이 글을 정독해서 외운뒤-!!!!
정도껏 요령껏-  ㅎㅎㅎ
변화가큰편/ 그쵸. 그저 박는것만 생각하는 사람이나 애무 방법을 아예 모르는 사람을 위한 기초 정도죠. 각자의 성감대 위치도 자극법도 좋아하는 속도와 강도도 다르니까요.
내이름은고난/ 야동은 야동일뿐~!!! 진짜 드럽게 없는 분들을 위한 지침서네요♡♡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1-08 06:35:19
오오! 아! 이러한 점도 있었군요! 아. 섹스란 게 자기만 만족하는 게 아니란 걸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변화가큰편/ 같이 만족하는게 제일 좋겠지요.
어디누구 2026-01-08 01:49:06
흠.... 딱히 요령이 있다기 보단... 섹스 전후의 대화에서 방법을 찾으시는게 어떨까합니다.
변화가큰편/ 요령이라기 보단 기본적인 접근 방식에 대해 써두었습니다. 저는 발기하면 감각이 둔해지는 쪽이라, 섹스중에 성기 자체에서 쾌락을 잘 못 느끼는 편이어서 상대를 절정으로 보내는데 집중한 편이거든요. 관련 정보도 많이 찾아보고 당시 사귀던 연인을 절정으로 이끄는데 집중했습니다. 대화에 대한 중요성도 본문에 써두었습니다. 요리를 손질부터 익히는 과정의 중요 포인트라고 생각되는 것을 요알못 참고용으로 써두었더니 그건 감각적으로 해야지요. 라는 댓글을 다시면 무슨 말을 기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각자의 방식이 틀렸다는것도 제가 무조건 옳다는 것도 아닌 그냥 타고난 감각이나 센스가 없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방법을 서술해두었습니다.
어디누구/ "요령이 드럽게 없는 당신" 에게는 좀 어렵지 않나해서 의견을 개진한 것인데... 답변을 듣고자 한것은 아닙니다. 다만. 서로 대화를 통해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것 만 알고 섹스해도 반은 성공한게 아닐까 합니다. 나머지 반은 차차 채워지겠지요.
변화가큰편/ 아 이 셰프 강레오님의 스승님 같은 감각의존 타입이시거나 본능적으로 잘하시는 분인거 같네요. 그럼 이 글을 보실 필요가 없으신 분이죠. 저는 그냥 애무를 잘 못하거나 너무 등한시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쓴 글이거든요.
어디누구/ 덧글한줄쓰고 매우 난감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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