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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앙 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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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준비를 위해 차에 올라타고, 시동을 켠다.
오늘은 음악보다는 운전 할 때 듣기용으로 자주 애용하는 미스터리 채널을 듣기 위해 유튜브 앱을 열었다. 요즘 화제인 흑백요리사 쇼츠가 있길래 3개쯤 지나갔을까? 아기맹수가 앙 하는걸 보고 뜬금 물고 싶다라는 생각이 스쳐간다. 아픈걸 싫어하던 나는 섹스 중 깨물어줘, 때려달라는 것도 힘들어 했으나 맞춰주기 위해 했었다. 그러나 선호하는 것이 물 흐르듯 바뀌는 것 처럼, 내가 상대의 가슴, 목덜미를 물어주면서 어느새 손가락과 팔을 내주고 있는 걸 보고는 신기했다. 뭐든 물고 싶은 오늘이다. 노릇노릇한 빵이나 물어야되려나… 아님 전생에 개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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