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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것을 구매 하기전 리뷰들과 사용후기 사용 방법에 대한 정보를 무수히 찾아보았다. 대부분의 반응은 신세계!! 또는 사용한 자와 사용하지 못한 자로 구별되었다. 나는 남편에게 물어보았다. '나 이거 필요할 것 같은데?' 남편은 한치 망설임 없이 "너가 필요하면 사야지?" 이미 마음속에 물건은 도착해있다. 하지만 조금 고민이 되었다. 저 물건의 보관이 문제였다. 어디에 해야하나 불안감과 설레임이 교차하는 순간이었다. 버튼만 눌러도 다양한 기능이 있었다. 360도 회전, 고속과 저속, 진동으로 인한 두드리기, 원격제어.. 섬세한 움직임과 열자극으로 수축을 할수도 있고 마찰로 인해 위험을 부담해야한다. 사용후엔 물 세척이 필수며 또한 잘 말려 위생안전에 힘 써야한다. 건조오기이이히이익~~~~~~!!!!! 뽀송뽀송 수건 돌려야지!!!! 사실 나는 위태위태 했다 . 믿었던 그의 배신, 판도라의 상자.. 레홀에 눈팅만 하다 한 발작 들어온 것도 그 이유 였다. 한달에 한번 약속의 시간은 정해져있다. 어떤 이유에서든 그 날은 두 마리의 본능만 있을 뿐이다. 항상 지금 순간 최선을 다 하려고 노력하는 나는 완벽한 준비를 맞췄다. 그가 좋아하는 옷 스타일과 그의 손과 입이 새우깡을 탐하듯 솜털하나 느껴지지 않을 민보지. 퇴근후 아이들은 친정에 맡기고 집에 돌아와 샤워를 한 뒤 준비한 의상을 입은뒤 그를 기다리고 있으면 된다. 오늘은 분노의 질주고 나는 빈디젤(돔)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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