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금요일의 쪽잠  
0
spell 조회수 : 679 좋아요 : 0 클리핑 : 0


치킨먹다 깨진 앞니 조각
솟아오른 승모근 피로와 몸살
병원순례를 위한 금요일 휴가
늦잠자려는 계획은 계속 울리는 벨소리에 끝
치과 진료마치고 집에서 낮잠 시간 즐기러고 했는데
업무때문에 다시 회사로 가야될 상황 ㅜㅜ

전기매트 틀어놓은 이불속은
너무나 유혹적이고 편안해서 나가기 싫지만
30분만 자고 일어나서 사무실가야지

가기시러... 진짜루
spell
Tame me. (제 사진 아닙니다. 갖고싶은 몸입니다.)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1-10 06:41:17
아프지 마시고 항상 건강에 좋은 건 꼭 드시길.. 특히 일상 출근을 위해 일어나는 시간 자체가 제발 안 왔으면 하는 바램이죠..ㅠㅠ
spell/ 늦었지만 감사해요. 월화수목목목 ㅎㅎ
마사지매냐 2026-01-09 14:22:10
휴가를 써도 나오라고 하면 휴가 안쓰고 쉬는것도 가능하려나요
spell/ 그건 또 욕 한사발 먹지 않을까요? ㅋㅋ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09 14:21:17
요새 안 보이셔서 궁금했습니다.
몸 치료 하고 계셧구나..하여튼 치료 할 수 있는 과정이라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님은 치킨 먹다가 이가 나갔내요
전 작년에  가래떡 먹다 이가 나갔는데 ..첫줄 읽고 너무 반갑고 정겨운 동질감이
오늘 수면 위로 올라와 주셔서 감사해요^^
spell/ 살코기안에 작은 뼈가 ㅜㅜ 앞니가 살짝 깨졌네요
포옹 2026-01-09 13:24:36
에고고...치료 잘 받고 어서 퇴근해서 꿀잠 주무세요 ㅠㅠ
spell/ 회사가기 억울해서 바다보이는 카페와서 마무리했어요. 포옹님의 따뜻한 포옹받는 느낌 좋아요 :)
어디누구 2026-01-09 12:27:39
아프지 마셔요 ㅠㅠ (이런 말 자격없는 1인)
spell/ 어디누구님 아프지마세요 맛난거 꼭 사드릴께요!!
랄라라라랄 2026-01-09 12:24:38
이게 모야.. 금요일인데 왜 이렇게 힘들어보이십니까 ..ㅠㅠ
회사에서 휴가인데 그냥 쉬세요 라고 연락오길 ..
spell/ 사진에서도 힘들어보이나요? 저 진짜 힘들어서 오늘은 푹 쉬고 싶었는데 실패 ㅎ
랄라라라랄/ 퇴근은 하셨어요? 지금부터 주말까지라도 푹 쉬시길 ㅠㅠ
spell/ 네 업무 후다닥 마치고 바다보면서 걷고 붕어빵사서 아지트 잠깐 들렸어요
랄라라라랄/ 아지트..?! 되게 오랜만에 듣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단어네요 ㅋㅋ
카이저소제77 2026-01-09 12:03:15
30분만 자고 일어나서 출근한다...힘드네요...ㅠ
spell/ 그마저도 남친 전화에 깨서 일찍 일어났어요
qpwoeiruty 2026-01-09 12:03:04
휴가인데 왜 찾으시는 거지 ㅠ 언능 퇴근해서 푹쉬시고 불금 보내십시오
spell/ 긴급건이 발생한거라 다행히 바다보이는 카페해서 처리했습니다
1


Total : 39507 (15/197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9227 사람이란 [16] 물레방아인생 2026-01-10 1989
39226 잠을 이루지 못하겠어요 [4]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10 1221
39225 저포함 파트너 구하는 분들께 [4] 블러85 2026-01-10 1446
39224 what I want [3] 쉬마꾸 2026-01-10 611
39223 드디어 영접했습니다 ㅎㅎ(a.k.a. 두쫀쿠) [12] 카이저소제77 2026-01-09 1345
39222 미녀와 한잔! [9] 어디누구 2026-01-09 983
39221 유행에 탑승합니다 [13] 체리페티쉬 2026-01-09 987
39220 주변에 컵넛이 있으신분에게 [1] 변화가큰편 2026-01-09 554
39219 썰쟁이 이야기 [7] Kaplan 2026-01-09 739
39218 오늘 널 먹으러 가겠다. [13] 랄라라라랄 2026-01-09 997
39217 날씨는 우충충 하지만 [1]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09 344
39216 섹스와 애무 가이드 최종편 [10] 변화가큰편 2026-01-09 925
39215 자존감 [3] R9 2026-01-09 544
39214 Call Me [8] 체리페티쉬 2026-01-09 681
39213 첫사랑.. [12] 태해란 2026-01-09 759
39212 윤상 <너에게> [6] 카이저소제77 2026-01-09 423
39211 손종원 셰프 [15] 카이저소제77 2026-01-09 835
-> 금요일의 쪽잠 [19] spell 2026-01-09 682
39209 진짜 오늘밤은-! [10] 내이름은고난 2026-01-09 963
39208 제가 뿌듯하게 생각하는 부분... [13] byong 2026-01-09 1383
[처음]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