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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널 먹으러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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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색깔을 가진 너는 언제 봐도 작고, 귀여워.
그래서 한손으로 터질 듯 말 듯 꽉 잡기도 하지. 너의 피부와 속살은 정말 따뜻해. 추워진 날씨로 움츠러든 내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주지. 매일같이 생각 나지는 않지만 날이 추워지면 자주 생각나. 따뜻한 속살과 더불어 내가 널 물어 줄 때마다 나오는 한방울도 놓치기 싫은 너의 크림. 오늘 널 만나기 위해, 꼭 잡아 주기 위해, 먹기 위해 갈 거야. 조금만 기다려 곧 도착하니까 오늘 간식은 슈크림 붕어빵 바로 너다. 다 먹어주겠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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