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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스킨쉽을 위한 제모 (feat. 셀프 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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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ttlesbest 조회수 : 636 좋아요 : 0 클리핑 : 0


우리 몸에 필요를 위해서도 달려 있지만, 관리를 안 하면 아주 난잡하게 되는 여러 가지 중에 하나가 있죠 : 털.

그놈의 털.

털과의 전쟁.

사실 저는 제모를 셀프로 시작했어요.

인터넷 블로그나 커뮤니티에서 셀프로 왁싱을 했다가 골로 갔다는 후기들을 많이 보긴 했는데, 그래도 유튜브에 셀프로 왁싱을 하는 방법들이 잘 알려져 있어서, 일단 무작정 왁싱 멜팅기랑 왁스를 사서 저는 시도를 해 봤어요.

왁싱에 통증이 사람 골로 보낸다는 후기들도 많이 봤지만, 음... 글쎄요, 이거보다 더한 육체적 고통을 경험해 본 저로서는 별로 그렇게, 정말 죽을 정도는 아니었어요.

대신, 고통은 확실히 부분적으로 다르더라고요.

응꼬에서 수염까지 왁싱을 해 본 저로서, 아프지 않은 순부터 나열을 해 보자면...

응꼬, 꼭지주변, 사타구니, 자지 위 뱃살, 자지 뿌리 부근 , 볼, 목, 턱, 입주변 (인중 포함)

저 순서였어요.

자지 뿌리 부근부터는 상급에 고통을 맛볼 수 있어요!

혼자서는 호흡 컨츄롤과 티이밍을 잘 이용하신다면, 충분히 셀프로 털뽑기가 가능해요.

중간중간 왁스를 떼어내면서, 털 뽑힌 거를 보는 거는 덤.

혼자 집에서 거울을 보고 떼고 있으면, 셀프 수치플에 즐겁기도 하면서 잡아 뗄 때마다 아픈 거 쾌락이 같이 몰려와요.

그렇게 고통을 겪고 나면 뽀송뽀송한 피부를 얻게 되는데, 역시 고통은 한순간이지만, 뷰티는 영원하단 말이죠?

오늘은 섹스와 뷰티에 관련해서 글을 적어 봤는데, 읽어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seattles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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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인생 2026-01-10 14:18:42
혹시.. 고통을 못 느끼시나요..?
다리도 아파 죽을거같은데..

여기, 팔 다리, 겨는 적혀있지도 않습니다!!!
seattlesbest/ 겨는 안 해 봐서 모르겠고... 팔에는 털이 없어서 패스. 이상하게 팔에 털이 안 나는 이상한 DNA를 가졌어요. 솜털 만 자라요. 다리는 할 만하던데...
라라라플레이 2026-01-10 14:04:00
욘두~~!!??
(죄송합니다)
seattlesbest/ 욘두도 왁싱해주고 싶다...
Kaplan 2026-01-10 13:51:38
그러고 보니 바빠서 제모 안한지 오래 됐군요. 얼른 왁싱하러 가야 하는데...
seattlesbest/ 집에서 하면 갈 필요 없답니다 ㅋㅋ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10 13:50:31
저도 사타구니 제모 추천 해요
첨에 좀 적응 안될뿐 하다보면 익숙해집니다.
맨숭맨숭한 아기 피부 같잖아요 그쵸
전 제 안하고 강제로 제모 당해 왔어요 22년간
면도기는 질레트!!
시에틀님 구레나루 멋져요^^
seattlesbest/ 으... 칭찬해주지 마세요. 부끄러워요 ㅋㅋㅋ 진짜... 근데, 수염이 점차 굵어져서 면도하고 하루만 지나도 거뭇거뭇해지고 아저씨 같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그냥 다 뽑아 버렸어요.. ;-P
qpwoeiruty 2026-01-10 13:10:17
고환쪽도 고통 괜찮아요?
seattlesbest/ 거긴 사타구니 정도의 고통이라 그렇게 고통이 심하진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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