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나도 가끔.  
0
아뿔싸 조회수 : 246 좋아요 : 1 클리핑 : 0
밑에 <여자끼리>라는 게시글을 보고
그 분의 심정이 너무도 이해가 되서
댓글로 적다 나도 모르게 길어져서
게시글로 옮깁니다.
?
  •                                  
  •  
  •  
  •  
  •  

나도 가끔.
체 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정 날때면 가끔 생각해요

내가 자지를 빨고 싶다는 생각.
내가 누군가 남자 입에 자지를 박는다는 생각.
내가 뒤치기 자세로 엉덩이를 들도 양손을 뒤로 돌려
내 엉덩이를 한껏 벌리고 후장을 내보이는 생각.

내가 자지를 빨면서 보는 상대의 표정, 행동들.
내가 남자입에 쑤시고 있는 자지를 보면서 그 상대를 내려다 보는 눈빛.
내 후장 사이로 박히는 부드러운 혀의 감촉과 손가락,
혹은 두꺼운 자지의 압박감 까지.

모든 것들을 소화할 수는 없겠지만
저 중에서 하나, 혹은 두새개 정도를 해보면 어떨까.

상대가 좋아한다면 아마 나는
주체할 수 없는 흥분을 넘어
나의 자아까지도 인식할 수 없는 그런 자극과 쾌락에
기꺼이 내 혀를, 내 자지를, 내 후장을 벌려줄 수 있다는 생각.





그리고 하나 더 추가 한다면.
지금 이렇게 남자에게 따먹거나 따먹히는 상황을.

옷은 하나도 벗지 않고
살짝 무릎 위까지 오는 원피스를 입고
30데니아 정도 스타킹을 신은 상태 그대로 
(힐까지 신고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네요)
 
다리를 꼬운 채 앞 다리를 약간 흔들면서
발에 걸린 힐이 약간은 벗겨질 것 같은 상황의 모습으로
우리의 행위의 건너편 의자에서 
흥미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한(두) 여성이 있으면
이 미친듯한 행위에도 충분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더 미치고
더 흥분되고
더 자극될 수 만 있다면
그 어떤 변태적이고 금기시 되는 것이든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이런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이런 미칠듯한 흥분.
언제 느껴봤는지도 기억이 가물하네요.



참고로 저는 여자를 너무 너무 너무 좋아하는 멀티변태일 뿐 입니다.
아뿔싸
어둠을 더듬거리다 우연히 마주하게 된 성적 취향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9746 (1/198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8] 레드홀릭스 2017-11-05 255127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2] 섹시고니 2015-01-16 384652
39744 칼질로 손끝을 잘라먹다 [18] new 섹스는맛있어 2026-01-11 395
39743 눈보러 가고 싶습니다 [2] new 그리운마야 2026-01-10 211
39742 외로움은 무엇으로 해장해야 하나 [9] new 키매 2026-01-10 630
39741 고민 상담 [12] new 용택이 2026-01-10 557
39740 추우니까 [6] new jj_c 2026-01-10 375
39739 욕망의 시선 [2] new mydelight 2026-01-10 614
39738 오늘의 빡친 돔 [7] new 체리페티쉬 2026-01-10 415
-> 나도 가끔. new 아뿔싸 2026-01-10 248
39736 경기도서관 [5] new R9 2026-01-10 337
39735 즐거운 스킨쉽을 위한 제모 (feat. 셀프 진행기).. [10] new seattlesbest 2026-01-10 665
39734 휴일 아침부터 바쁘당 [5] new 뾰뵹뾰뵹 2026-01-10 527
39733 수정 및 재업_돔에 대한 오해들 [1] new casfaz 2026-01-10 304
39732 피곤해서 [2]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10 228
39731 사람이란 [15] new 물레방아인생 2026-01-10 1185
39730 잠을 이루지 못하겠어요 [4]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10 872
39729 저포함 파트너 구하는 분들께 [4] new 블러85 2026-01-10 609
39728 what I want [3] new 쉬마꾸 2026-01-10 353
39727 드디어 영접했습니다 ㅎㅎ(a.k.a. 두쫀쿠) [12] new 카이저소제77 2026-01-09 955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