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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자유게시판
나도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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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조회수 : 751 좋아요 : 1 클리핑 : 1
밑에 <여자끼리>라는 게시글을 보고
그 분의 심정이 너무도 이해가 되서
댓글로 적다 나도 모르게 길어져서
게시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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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끔.
체 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정 날때면 가끔 생각해요

내가 자지를 빨고 싶다는 생각.
내가 누군가 남자 입에 자지를 박는다는 생각.
내가 뒤치기 자세로 엉덩이를 들도 양손을 뒤로 돌려
내 엉덩이를 한껏 벌리고 후장을 내보이는 생각.

내가 자지를 빨면서 보는 상대의 표정, 행동들.
내가 남자입에 쑤시고 있는 자지를 보면서 그 상대를 내려다 보는 눈빛.
내 후장 사이로 박히는 부드러운 혀의 감촉과 손가락,
혹은 두꺼운 자지의 압박감 까지.

모든 것들을 소화할 수는 없겠지만
저 중에서 하나, 혹은 두새개 정도를 해보면 어떨까.

상대가 좋아한다면 아마 나는
주체할 수 없는 흥분을 넘어
나의 자아까지도 인식할 수 없는 그런 자극과 쾌락에
기꺼이 내 혀를, 내 자지를, 내 후장을 벌려줄 수 있다는 생각.





그리고 하나 더 추가 한다면.
지금 이렇게 남자에게 따먹거나 따먹히는 상황을.

옷은 하나도 벗지 않고
살짝 무릎 위까지 오는 원피스를 입고
30데니아 정도 스타킹을 신은 상태 그대로 
(힐까지 신고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네요)
 
다리를 꼬운 채 앞 다리를 약간 흔들면서
발에 걸린 힐이 약간은 벗겨질 것 같은 상황의 모습으로
우리의 행위의 건너편 의자에서 
흥미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한(두) 여성이 있으면
이 미친듯한 행위에도 충분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더 미치고
더 흥분되고
더 자극될 수 만 있다면
그 어떤 변태적이고 금기시 되는 것이든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이런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이런 미칠듯한 흥분.
언제 느껴봤는지도 기억이 가물하네요.



참고로 저는 여자를 너무 너무 너무 좋아하는 멀티변태일 뿐 입니다.
아뿔싸
어둠을 더듬거리다 우연히 마주하게 된 성적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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