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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쓰다날라간 생존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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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신고 쓰다가 날아감...... 다시쓰기 귀찮.....요약정리 금요일밤부터 토욜새벽까지 대형 거사 //_// 기절했고..힘들었다!!!!!! 토요일아침 근육통으로 전신마비가 되었다. 하체는 엉덩이부터 허벅지 무릎 위로 모래 주머니가 주렁주렁 장착 되어있었다. 어깨와 쇄골주변.. 갈비뼈가 다마스에 살짝 스쳤나보다 뼈가 애리고 아프다. 근육통을 풀기위해 마트에가서 폭풍쇼핑을 했다. 의지와 상관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파워워킹 네시간... 겨울방학 대비 간식 반찬 등등 필요한 물품을 구비한 뒤 저녁땐 근육통 회복을 위해 목욕탕에가서 푹 지지고 왔다. 꿀잠자고 있어 났더니 일요일 아침 -. 간단히 에그샌드위치 만들어 먹고- 애기들 간식을 만들었다. 조금의 쉬는 시간이 생겨서 생존신고를 작성하고 썰을 풀어볼까 하는데 "엄마!!!!!!" 띵동띵동 호출 벨이 끊임없이 울린다. 주말과 방학은 내 시간이 아닌 것이다. 잠시 휴식하러 온 이곳은 내일로 미뤄본다. 출근아 기다려.......... 사실 거기도 아니야..... 도망치고 싶다...... 손에 비닐 장갑을 낀다. 다음 너다!!! 개코 도마뱀!! 똥 치우러간다... 레홀동지들 모두 해피주말 마무리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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