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감정까지 고려한다면 처음부터 파트너라는 관계로 접근보다는 연애의 관계로 접근하는게 나을것같아요ㅎㅎ
변화가큰편2026-01-13 14:43:03
꼭 그들을 이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성적인 쾌락을 더 우위로 치는 경우겠지요.
다만, 그들이 그런걸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그런 경험이 없는 척 속이고 다가가는 것이나 그 이후에 그걸 들켜서 그들에게 상처주는 일만 없으면 합니다.
그래서 차라리 부부가 서로 오픈하고 다른 부부와 만나거나 하는 건 차라리 괜찮은데 아닌데 그러는 걸 보면 그 사람으로 다른 사람이 충격 받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kelly1142026-01-13 13:40:14
아주 오래전 저도 그런 기분이 들었던 적이 있었는데...
즐기려고 한건데 뭔가 충족되지 않고 공허하고..
잠깐의 즐거움이야 있지만 뭔가 의미없이 소비되는 느낌?
왜 내가 이러고 있지? 싶어서 그 이후로는 섹파 다 정리하고
연애 지향으로 진로 변경. 역시 연애하며 하는 섹스가 더 맛있고
감정을 주거니 받거니 더 행복하지 않나 생각해요
qpwoeiruty2026-01-13 13:19:59
그게 파트너니까요 그건 파트너에서 연애감정이 느껴진다는거 같네요
└ 규르루를/ 아뇨 궁금해서요. 내가 그렇게 쓰여지는건데..
키매2026-01-13 13:18:38
사람마다 천차만별이고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그럴 경우가 많이 생기긴 하더군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없기 때문에 계속 무언가 더 원하게 되는 부분도 있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