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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 네토스토리... 새해 첫 초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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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스토리 조회수 : 466 좋아요 : 0 클리핑 : 0

작년 12월 여행 뒤로는 내 성향을 채워줄 만남을 못하고 있었다
와이프와의 섹스는 여전히 뜨거웠지만....
내안에 꿈틀대는 그 무언가는 채워지지 않았다
새해가 되고 이런저런 바쁜일들이 지나가자 또다시 그 무언가가 날 끓어오르게 만들었다

한동안 확인하지 못했던 쪽지들을 보니 참 많은 쪽지가 있다
그중 눈에 띄는 몇개가 있었고...
한명한명 대화를 나누다 왠지 잘 통하는 한명과 계속 대화를 이어나갔다
사진속 얼굴도 참 선해보이고 대화할때 느껴지는 매너가 너무 맘에들었다
길게 고민하지않고 그와 약속을 잡았다

며칠뒤... 한껏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를 하고 와이프와 약속장소로 나갔다
도착한 룸술집... 그가 먼저 도착해 우릴 반겼다
참 착해보이는 첫인상과 매너
그가 조심스레 꺼낸 쇼핑백 안엔 와이프를 위한 선물이 있었다
작은 꽃다발과 초콜릿...

술잔이 한잔 한잔 비워지고... 우리의 분위기도 화기애애하다
맞은편에 앉아 정말 남자친구처럼 와이프를 잘 챙기고 있는 솔남 
처음에 어색함에 내가 주로 대화를 이끌었지만 이젠 두사람이 너무 친해져 난 듣기만 하고있다
마치 몇달만에 만난 연인처럼 두사람이 재잘재잘 하하호호 즐겁기만 하다

와이프가 화장실에 다녀왔다
내옆으로 앉으려 하는 와이프를 솔남 옆에 앉게했다
튕기는척 싫지않은듯 나란히 앉은 두사람
대화가 이어지며 어느새 두사람은 손을 잡고있다

와이프가 술한잔 마시면 그는 잽싸게 안주를 챙긴다
나보다 더 다정하면 어쩌지??  ^^
어느정도 거리를 두고 앉아있던 두사람은 이제 엉덩이를 딱 붙이고 바짝 앉아있다
그의 손도 와이프의 허리를 감싸기도 하고 와이프도 그의 어때에 기대기도 하며 너무 편한 사이가 되었다

야한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다
두사람은 한껏 더 다정하게 꼭 붙어있다
와이프의 손은 테이블아래서 분주히 움직인다... 음흉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난 화장실에 간다며 잠시 자리를 비웠다

화장실에 다녀오는 내내 두근두근 콩닥콩닥... 이순간의 이 감정은 말로 표현이 안된다
두사람에게 시간을 더 주기위해 천천히 또 천천히 걸었다
하지만 나도 방안의 상황이 너무 궁금해 마냥 기다릴수만은 없었다
조심스레 방문을 열고 들어간다

두사람의 약간은 어색해진 눈빛... 그리고 와이프의 티셔츠 옷 매무새가 좀 흐트러져있다
내가 장난섞인 말투로 "오~~ 두사람 뭐했길래 나 오니까 이렇게 당황해~~~~"
솔남의 멋쩍은 웃음 그리고 이어지는 와이프의 한마디
"어머!! 브레지어 후크를 풀어줬네~~~ "

두사람의 스킨십은 점점 더 자연스럽고 과감해져간다
와이프의 치마는 허리까지 끌어올려져 있고...  그의 바지도 무릎까지 내려가있다
나의 물건도 우뚝 솟아 끄덕대고 있었다
난 그에게 조금 더 진행해보라 눈빛을 보내고 있었다

몇잔의 술잔이 더 비워지고... 적당한 취기에 그가 용기를 내기 시작한다
와이프와 짧은 키스를 하기도 하고...
거침없이 티셔츠와 팬티속으로 손이 들어가기도 한다
술을 한잔 마시고는 " 누나~~ 안주 주세요~ 찌찌요~~ 아깐 형님 오실까봐 너무 조금밖에 못빨았어요~" 하며 티셔츠를 들어올려 와이프의 가슴을 빨기 시작한다

그의 입술과 손길에 와이프도 점점 녹아내리고 있다
중간에 내 눈치가 보이는지 날 쳐다보는 그에게 계속하라며 손짓했다
와이프의 그곳은 축축히 젖어버렸는지 그의 손움직임에 찌걱지걱 소리가 나고 있다
점점 거칠어지는 숨소리... 방안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아무리 룸술집이라지만 더이상의 진행은 어려웠다
가끔 방을 착각해 문을 열고 들어오는 사람도 있고... 
우린 자리를 이동하기로 했다
밖으로 나오자 너무 추웠던 밤공기... 어디로 갈까 고민중이었다

"누나~ 우리 숙소로 갈까요?? 추운데 얼른 들어가요~ 저 누나옆에 딱 붙어있고싶어요~~"
고민없이 오케이 하는 와이프...
보통 이렇게 들이대면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왠일인지 그가 맘에 들었나보다

숙소에 들어가자 두사람은 또 꽁냥꽁냥 시작이다
이어진 술자리... 이젠 날 신경쓰지도 않는다
옷도 하나하나 벗겨져가고있고... 결국 우리 모두 자연의 모습이 되었다
그는 더 거침없이 스킨십을 이어갔다

두사람이 키스를 하고있다... 어?? 이번엔 오래 이어진다
잠시후 와이프의 손이 그의 목을 감싸안으며 더 진한 키스를 나눈다
난 꼴깍 침을 삼키며 술잔을 들이킨다
그가 와이프의 목을 거쳐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다.... 한손은 벌써부터 와이프의 그곳을 애무하고 있었다

함참동안 이어진 가슴애무... 그걸 보며 5~6잔의 술을 마신것 같다
그가 더 아레로 내려가려하자 와이프가 씻고싶다며 부끄러운 미소를 지어보인다
와이프가 욕실로 들어가고...  왠지 어색해져버린 그와 나
몇마디 대화를 나누며 와이프를 기다렸다

어느정도 다 씻었을것 같은 시간이 되어 그를 욕실로 들여보냈다
"형님 욕실문은 반쯤 열어두겠습니다~" 찡끗 미소를 지어보이며 신나서 욕실로 들어가는 그...
빳빳하게 솟아있는 그의 물건이 우람해보인다
이녀석!!! 내 성향을 너무나 잘 아는군!!!   네토성향인 나를 위해 안쪽을 볼 수 있게 욕실문을 반쯤 열어두고 들어갔다

그가 들어가자 몇마디 얘기가 오가며 하하호호 또 즐겁기만 하다
서로를 씻겨주는듯 하다 대화소리가 멈추고 쫍쫍 키스를 하는듯한 소리가 들려온다
하아~ 하는 와이프의 탄성도 들려오고... 점점 숨소리가 거칠어지고 있다
난 참지못하고 욕실로 걸어가 안쪽을 쳐다보았다

물줄기를 맞으며 욕조에 한쪽발을 올리고 서있는 와이프...
그리고 그아래 쪼그리고 앉아 그곳을 열심히 빨아대고 있는 그...
와이프의 흐느끼는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고...  서있기조차 힘들어보인다
그가 잡자기 일어나 물기도 닦지 않은채 와이프를 이끌고 침실로 향한다

내옆을 지나며 요염한 눈빛으로 내눈을 쳐다보며 내손을 잡는 와이프...
와이프가 침대에 눕혀지고... 그는 야생마처럼 달려들어 또다시 애무를 시작한다
점점 커지는 신음소리... 거친 숨소리...
허리를 들썩이며 그의 애무에 반응하는 와이프

내가 침대로 다가가자 손을뻗어 내 물건을 잡아 입으로 당긴다
그리고는 덥석 입에물고는 빨기 시작한다...
그는 어느새 콘돔을 끼우고는 와이프의 그곳에 물건을 밀어넣는다
"흐음~~~~" 와이프입에서 내 물건에 진동이 느껴지는 순간...

그는 정말 야생마 같았다
잔뜩 힘이 들어간 엉덩이가 쉬지않고 움직이고있고... 와이프도 그를 꼭 끌어안고 그 움직임을 즐기고 반응한다
야동보다 더 야한 장면이라고 표현하는게 가장 좋을것 같다
내가 너무 흥분하고 좋아하는 이장면.....

두사람은 한참동안이나 서로를 느끼며 뜨겁게 불타올랐다
그가 힘차게 사정을 하고 마무리인가 싶었지만 그는 또다시 와이프의 가슴을 빨아대며 그곳을 손으로 어루만지고 자극하는데...
어느순간 "어떻해~ 어떻해~ 나몰라~" 와이프의 신음섞인 목소리가 들리며 그곳에서 무언가 주르륵 터져나온다
시오까지....  

축 늘어진 와이프... 잠시 쉬는사이 그는 샤워를 하고는 마사지 준비를 한다
엎드린 와이프의 등에 오일이 발라지며... 그의 마사지가 시작되었다
한시간넘게 이어진 마사지 그리고 성감마사지로 넘어가는데...
그의 손기술에 또 달아오르기 시작한다

또한번 휘몰아치는 오르가즘에 어쩔줄 몰라하느 와이프....
몸을 비틀고 꿈틀대며 절정을 맞이하는듯 싶다
"넣어줘요...  자지... 자지 박아줘요..."
믿을 수 없는 와이프의 말....

그의 물건이 들어오자 와이프는 애액을 줄줄 흘리며 또 흐느낀다
한참동안 방안을 신음소리로 가득채웠고...  
또한번 그의 사정이 끝나고....
잔뜩 헝클어진 머리와 표정으로 나에게 다가오는 와이프...

"자기야 나 오늘 왜이러지?? 이상해... 더 해야겠어..."
옆 침대에 날 눕히고는 올라탄다
그리고 이미 축축히 젖어 홍수가 나버린 그곳으로 내 물건을 집어삼킨다
내 위에서 요염하게 허리를 흔들며 가슴을 쥐어짜며 또다시 오르가즘을 향해 달려가는 와이프...

그가 다가와 가슴을 빨아주기도 하고... 와이프는 그의 물건을 빨며 내위에서 움직임을 이어간다
터질듯 단단해져 와이프의 그곳을 느끼는 내 물건...
다른이의 물건을 빨고있는 너의 그 표정이 날 미치게 만든다
그의 물건을 빨다 무언가 느껴지는지 갑자기 격한 움직임일 보이다 허리를 숙여 나와 키스를 한다

다른이와 키스를 하던 너의 입술이라...
자른 물건을 맛있게 빨아대던 너의 입술이라...
그리고 다른 물건이 열심히 박아대던 너의 그곳이라...
그래서 난 너의 입술과 그곳이 더욱 더 맛있고 미친듯 흥분한다...
네토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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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바나나 2026-01-15 15:39:51
글 읽으면서 꼴리는 네토남.. >.<
맑은솜사탕 2026-01-15 14:47:48
새해 첫 초대부터 올해 쭉 성공기운이
네토스토리/ 쭉쭉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몰티져스 2026-01-15 14:22:00
아 나도 꽃~~
네토스토리/ 예쁜 꽃 선물 드릴 멋진 왕자님들이 많이 있을거예요 ^^ 아직 찾지 못하셨을뿐!!! ^^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15 14:20:43
룸술집 ...룸카페..플스방
여가 만들기 좋지요
기승전이 참 좋은 스토리입니다.
네토스토리/ 감사합니다 ^^
qpwoeiruty 2026-01-15 13:51:33
센스있는 초대남이 셨네요 ㅎ
네토스토리/ 재미있는 시간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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