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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인(부부)사이 좋아지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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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섹파나 그런 관계는 솔직히 잘 모르기 때문에 연인과 부부만 썼습니다.
파트너를 시도 하지 않는 이유는 두 가지인데 하나는 결혼할 사람이 생겼을때 그 사람이 그런 것을 싫어하는 사람일까봐, 다른 하나는 못 생겨서입니다.(감정 없는 섹파 관계면 외적인게 조건이지 않을까 하는 제 개인의 추측) 현재 솔로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들의 사이가 좋아보이는 것에 옆구리 내상과 대리만족을 동시에 느낌으로. . 선생님에게 묻습니다. 아무리 사랑해서 사귀었고, 결혼했더라도 원수같은 사이에 꼴릴지요? 혼자만 만족한다면 다른 불만족한 이는 하고 싶을지요? 일단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성욕이 오르는 타입이라 잘 모르겠으나 반대인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그럼 여러분의 연인은 어떠하신가요? 남성이 게임을 통해 얻는 도파민이 190이라고 합니다. 대충 취미로 인한 도파민이지요. 섹스로는 200 여성은 240이고 절정까지 가면 더 느낀다고 합니다. 상대가 정말 잘 느꼈는데도 성욕이 부족하다면 그 상대는 다른것에서 도파민이 가득한 열정적인 사람이거나 도파민을 짖누르는 스트레스가 가득한 사람일 것입니다. 모든 경우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겠으나 연인과의 섹스 이전에 연인을 보면 어떤가요? 정신적 애무라는 부족한 단어로 표현했으나 그건 서로의 사이를 위해 노력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섹스리스로 고민하신다면 둘의 성욕이 다르다는 것 이전에 상대가 만족을 한것인지 한척한건지, 상대가 좋아하는게 무엇인지 내가 알고 있는지 그걸 해주는지 한 번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이 글은 일침 글이 아닙니다. 그냥 관계 계선을 시도해보셨으면 해서 남긴 글입니다. 연인과 사이가 좋아지려면 서로 좋아하는 걸 해주고 꽁냥거리는 게 좋은 방법이 아니겠습니까? 오늘은 상대가 좋아하는 사소한 것이라도 하나 해보심이 어떠합니까? 상대가 싫어하는 하나를 안하거나요. 여러분의 섹스도 여러분의 사랑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ㄴby 불행한 부부 사이에서 눈치 보며 자란 사람 ㄴps 그냥 사이가 좋은 사람이 많아졌으면 해서 쓴거니 반박하는 댓글은 없으시면 좋겠습니다. ???? ㄴps2 상대가 없다구요? 야나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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