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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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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메이커 조회수 : 1002 좋아요 : 0 클리핑 : 0
결국 헤어진 당신과 나....

몇닐 전에 그 일보다 쌓여있던게 많았던 너의 속사정을 알고
차마 잡지못했던너란사람 참 미워....
좋은사람인척 참지말고 그때그때 이야기해주지
나 한테 진지하게 이야기한건 몇개 안되잖아
왜 혼자 그렇게 마음을 정리하고있던거 말안했니?

저는 기억이안나는데 술먹고 제가 말실수 를 상당히 많이했네요..
회사 거래처 때문에 겹지인들도많은데 그런자리에서 술먹고
너 진짜 키작다고 너 능력마저 없었으면 큰일났겠다고 그런 망언도 했다는 지인들의 증언....
미안해... 내 무의식에 그런 생각이있었나봐...
너 능력좋고 착하고 그런말듣고도 혼자 속앓이 했을 너에게 좋은 인연만 다가 오기를 바랄께.. 미안

나 이제 회사도 쪽팔려서 못나가겠어요....
트러블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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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엘 2026-01-16 15:02:23
함께 이겨내보아요
트러블메이커/ 혹시 언니두?
제니엘/ 야나두 ㅠ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1-16 06:32:25
아! 결국은 헤어지셨네요.ㅠㅠ 왠지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항상 술을 마실 때가 가장 중요한 것같습니다. 과하게 들어가면 어느 순간 자기도 모르게 취중진담이라고 진담이 나오는... 그리고 자기 자신을 반성하고 잘못을 직시하고 인정해서 다음에는 절대 그러지 않겠다고 만약 파트너를 새로 만나게 되면 이전과 같은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지키시면 됩니다. ㅠㅠ
트러블메이커/ 자책은 이번주까지만 할려구요 ㅠ 딱주말까지만
shsp12 2026-01-16 03:14:40
쓰니님 입장에서 생각하면 쓰니님이 후회없을때까지 이렇게 저렇게 다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하고나서 하는 후회하는게 안하고 후회하는것보다는 낫더라고요

다만, 남자친구분 입장에서는 쓰니님이 놓는게 나을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취중진담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술을 드시고 하신말에 진심이 얼마나 담기든, 쓰니님 마음한켠이나 생각 한켠에 은연중에 그런말이 있으셨던거니 언젠가는 터질일이였을거 같아요...
고민해보시고 좋은 선택하시길 바래요...!!
트러블메이커/ 아니에요... 그 망언과 명언 사이쯤인 진짜 잘되길 바라는맘으로 보내주는 맘으로.. 응원할래요 ㅠ
Rogen 2026-01-15 22:20:55
엄청 힘든시간을 보내셨네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일단 너무 자책하지는 마시구, 상황지켜보다가 대화할 기회가 생기면 오해를 풀어보시는건 어떨까요
트러블메이커/ 딱 이번주 주말까지만 자책할꺼엥ㅅ!
Onthe 2026-01-15 21:21:55
토닥토닥..아직도 그사람이 좋은거라면 사과하고는 힘껏  잡아보세요. 힘껏 잡아보고도 안잡힌다면 놓을수밖엔 없겠지만.. 연인이였잖아요..힘내요.
트러블메이커/ 뭔가 이젠 저도 헷갈리기시작해요... 진짜 내가 좋아한게 뒷배경이였는지.... 몇일간 그냥 이래저래 지내보면서 제감정좀 제가 확인좀 해야겠어요...
오빠82 2026-01-15 21:11:27
힘내세요
트러블메이커/ 힘이 안나요!
오빠82/ 아.. 그럼 안되는데 ㅠㅠ
변화가큰편 2026-01-15 20:58:29
이번 기회에 술과 적당한 거리를 두시고 ( 만취하지 않게)  말 조심을 조금 더 신경 쓰시면 되겠지요. 술 먹고 실수하는 걸 알면서도 술을 과하게 마신다면 그건 잘못이 되는거니까요. 안타까운 일이었네요.
맑은솜사탕 2026-01-15 20:48:20
그런 사연이 잇엇네요. 남자분 자존감 높으신분인데 왜 그렇게까지 하실까 햇는데 많이 힘드셧을것같네요ㅜㅜ 님도 잘추스르시고 힘내세요
트러블메이커/ 맞아요 그분 인성에 다시한번 고개가 숙여집니더.... 나 같으면 진작에 끝냈을텐데
물레방아인생 2026-01-15 20:39:52
괜찮아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트러블메이커/ ㅠㅠ 자책하면서 반성좀해야해요 저는 언니 닉네임처럼 언젠간 그런사람이 다시 올텐데 다시 오면 놓치면 안되잖아요
내이름은고난 2026-01-15 20:20:29
(토닥토닥) 이리와요-  한번 안아드릴께요
트러블메이커/ ㅎㅎ언니 나 회사 어떻게가? ㅠㅠ
내이름은고난/ 아니!!!!!키작은 걸...작다고 하지... 뭐라고...작은건 작은거지 ....크다그래????? 나만 그래쒀????흠흠... 제 마음의 소리였씀미다.
트러블메이커/ ㅋㅋ언니 고마워요 ㅠ 하지만 입꼬리는쫌 올라갔엇는데 다시 눈물난다 언니 썰 많이올려줘 대리만족중이야
내이름은고난/ 흠흠..울보언니♡♡ 회사갈때 가보시힐 신고가서 옷 맵시 몸 맵시도 뽐내봐- 언니도 노력 많이 했을꺼야. 그리고- 능력도 좋고 키큰남자 만나....그래야 주방 선반이든 뭐든 높은데서 물건 꺼내준다? 또 그런거에 심쿵한다?? 차라리 잘돼쓰♡♡♡ 울지마- 빨리 쇼핑해♡♡
트러블메이커/ 언니 나 언니이야기들어보니깐 진짜 그애 보다 그 뒷배경을 좋아했나라는 생각이든다.... 그 분집에 처음갔을때 상주하는 아주머니 나 그 티비에나오는 그런 아주머니 상주하는집 처음봤자나..... 그 콩깍지인가... 언니글 보자마자 내가 그애랑 살면 그런거 내가안하는데 이생각이 바로드는걸로봐서... 나 그사람 뒷배경을 좋아했을수도....
내이름은고난/ 아......상주하시는 아주머니가......계셨구나....배경이 크구나....어휴...작은애를 또 내새끼내새끼하면서 큰새끼 대접해줬겠구나...이미 우린 틀렸어ㅋㅋㅋㅋ 그...키 큰애가 음음..크긴 크더라.....난 잘 모르겠는데...뭐 작은애보단 키가 쬐끔 큰애가 뭔가가!! 쬐끔 더 크긴 크더라구!! (주의!!!!아닌애도 있음!!!)
트러블메이커/ ㅋㅋㅋㅋㅋ꽈추... 컷어.. 그분 콧대가 엄청 높았거든... 코큰사람이 진짜 크더라.... ㅋㅋㅋㅋ
내이름은고난/ 어..... 중립 !!! 가보시힐 잠깐 빼보자 ..잠깐 그냥 평소처럼 출근해보자... 꽈추가 크고 집에 도우미 이모님이 계시고 음... 오늘까지는 울쑤 있지!! 쇼핑은 할수 있자나??? 뭐 킬힐 아니어도 옷 맵시 할수 있지!!!! 아니이이!!!!! 그래도 우리 언니 그 키는 작지만 꽈추큰오빠 제꼈자나??? 능력녀자나♡♡♡ 어차피 선택은 언니가 할꺼니까ㅎㅎㅎ 일단 오늘은 웃다가 울다가 좀 추스리고 생각해보자♡♡♡
트러블메이커/ ㅋㅋㅋ언니고마워 그래도 언니때문에 쫌 웃었다 후 그래도 1~2달에 한번씩 미팅때 만나는사이니깐 끝은아닐꺼야! 언니 근데 남자가 키작아도 성격괜찮고 능력있으면 주위에서 서로 주워갈려고하더라... 슈발 난 그 분 꽈추까지봤는데 다른년에게 양보못해 님아 왜 하필 키가 쪼금 모자르게 태어나셔서 저의 무의식속에 그런말을 하게 했나요 !
용택이 2026-01-15 20:05:21
그분을 위해 잘 끝내주셨습니다.
글쓴이 본인도 성장했을꺼라고 믿어요
화이팅
트러블메이커/ 말에 뼈가있긴하지만 많이 배웠습니다...ㅠ
qpwoeiruty 2026-01-15 19:59:25
그 일 이후로 두분다 힘든 시간 보내셨네요...남자분이나 글쓴분이나 그 기억으로 성장한다고 생각하세요. 다시 재회할수도 있고 새로운 인연이 생길수도 있고 지금은 머리나 몸 피곤하실텐데 아무생각없이 휴식 시간 보내세요
트러블메이커/ 제가 위로받을만한 사람일까요 내 고의가 있든없든 뭐 제가 한일 제가 책임지는거죠 ㅠ 다만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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