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내 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토크
자유게시판 | 했는데 또 하고 싶다
0
|
||||||||||
|
||||||||||
|
어제도 넌 내 팔베개에 누웠지
헝클어진 머리칼 반쯤 감은 날 바라보는 너의 눈 난 그 모습이 너무 이뻐서 나도 모르게 너의 입술을 만지고 있었어 부드러운 입술에 살짝 뽀뽀를 하고 벌어진 입술 사이로 수줍게 내밀던 말랑한 혀를 같이 장난치듯 놀며 내 한손은 너의 귀를 만지고 그리고 목 어깨 가슴으로 쓸어내려 한손으론 부족한 가슴을 꽉 쥐어본다 작고 귀여운 너의 꼭지를 간지럽히면 호흡은 조금씩 가빠지며 얕은 신음을 내고 그 신음에 발기한 난 너의 부드러운 허벅지에 자지를 비볐어 너의 엉덩이를 꽉 잡아 나에게 더 밀착하고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 하며 보지를 만졌을때 그 촉촉함이 너무 좋아 점점 더 젖어들며 내 귀에 대고 내 뱉는 거친 너의 호흡과 넣어줘 라는 너의 말이 같이 밤을 보낸 오늘 아침도 생생해 또 하고 싶다 너 와 섹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