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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만약에 우리 감상평(스포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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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미있다고 소문나고, 관심이 갔었던 영화 만약에 우리.
요 근래 연락하는 영화를 궁금해 하던 그녀와 시간을 맞추고, 영화를 관람했다. 오랜만에 보는 영화이기도 했고, ‘여운이 남는다.’, ’과거가 생각난다.‘ 등의 감상평을 보고 도전했다. 초반 부분의 풋풋한 부분은 대학시절 연애를 떠올리기에 좋았고, 영화의 시간 흐름이 지날수록, 지독한 현실 같은 연애를 잘 그려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현재 장면이 나올 때 남주의 영상통화 장면에서 여주의 허탈함(?)이 느껴졌고, 남주는 지난 세월과 꾸려놓은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놓친 것에 대한 미련이 절절.. 찌질해보였다. 연기를 잘해서 더 찌질해 보였던건지는..ㅠㅠ 착한 여주는 뺨도 안올렸다. 있을 때 최선을 다해 미련 남는게 없도록 사랑해보자! 이상 피카츄가 나오는 윗집사람들이나 한번 더 보러 가야겠다. 기억에도 안남는다. 다음엔 더 재미있는거 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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