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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배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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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여자는 막지 않는다는 마인드이던 때가 있었다
그땐 마치 그동안 거절했던 유혹에 대한 보상심리처럼 기회가 되면 유혹하고 또 상대의 유혹을 즐기며 받아들이던 때였다 그래서 정말 막질 않았다 남자친구 있는 여자건 유부녀이건 그 사람의 정체성과 무관하게 내가 그 사람과 섹스하고 싶고 그 사람도 나를 원하면 그대로 손을 잡고 이동했다 그렇게 하고 나서 느꼈던 것은 남자친구 있는 여자라는게, 유부녀라는게 그 자체로 주는 배덕감 같은 건 생각보다 없다는 거였다 배덕감이란 것도 금기된 걸 한다는 것에서 나오는 것이지 아예 그 금기 자체를 무시하기로 마음먹으니 그런 감정조차 들지 않았던 것이다 그 사람의 정체성과는 관계없이 그저 그 사람이 누구든 간에 지금 내 앞에 벌거벗은 채로 내 자지를 맛있게 빨고 박아주길 원하며 애액을 질질 흘리는 그런 본능적인 모습을 보는게 좋았다 가끔은 그때 생각이 난다 그때 만났던 사람들의 얼굴들도 그래서인지 그때는 느끼지 못했던 배덕감이 오히려 지금 들곤 한다 물불을 안가리다가 이제는 물불을 가리게 된 차이일까? 문득 그런 생각에 잠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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