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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스토리... 마사지초대...  
10
네토스토리 조회수 : 432 좋아요 : 0 클리핑 : 0
와이프에게 쳐들어온 공산당이 거의 물러나고 있을즈음...
마사지 초대남 지원자들의 쪽지들을 확인하고 몇명의 지원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그중 선택한 한명!!!!
소*넷 시절부터 활동을 해왔다는 경력자였다

그와의 약속시간이 다가오고...
기분이 좋은듯 흥얼거리며 준비를 하는 와이프의 모습에 기대감이 차오른다
밑트임 검정스타킹 위에 작디 작은 티팬티...
그리고 허벅지 반은 드러나는듯한 짧은 치마를 입는다

손을잡고 약속장소로 걸어가는길...
롱패딩을 입엇지만 걸을때마다 드러나는 와이프의 다리에 자꾸만 눈길이 간다
드디어 약속장소에 도착하고.... 
우리를 맞이하는 그는 너무 깔끔한 외모에 미소가 너무나 순해보였다

맛있는 안주와 한잔한잔 술잔이 비워져간다
별도의 룸으로된 2층 창가자리의 이자카야...  거리의 사람들을 내려다보며 우리의 이야기를 이어간다
마사지 얘기부터 시작해 조금씩 야한이야기가 오가기 시작하고...
하하호호 웃고 떠들다보니 벌써 두시간이나 지났다

마사지에 정말 진심이었던 그의 모습에 우린 바로 숙소로 이동을 했다
그가 준비한 숙소... 커다란 욕조가 있는 파티룸같은곳이었다
편의점에서 준비한 안주들과 술로 술자리를 이어갔다
방안의 따듯한공기... 술에... 그리고 분위기에 점점 취해갔다

"누나~ 이제 마사지 준비해드릴까요??"
와이프그 수줍은듯 미소를 지어보이며 샤워부스로 향한다
우리가 앉아있는 테이블에서 훤히 보이는 샤워부스...
그저 반쪽의 불투명 유리만이 샤워를 하는 와이프의 몸을 조금 가려줄뿐... 그녀의 등줄기... 엉덩이... 다리가 훤히 보인다

"형님 누나 샤워하시는데 제가 들어가 씻겨드려도 될까요??"
당연하지!!!  당장 그를 들여보낸다
두근두근... 내 가슴이 뛰기시작한다  아니 쿵쾅쿵쾅...
샤워부스로 들어가는 그의 모습... 그리고 어색한 표정의 와이프에게서 눈을 뗄 수 없었다

두사람의 샤워하는 모습이 훤히 보인다
너무나 자연스레 와이프의 몸 구석구석을 더듬고 있다
와이프도 어색함이 조금은 사라지는지 그의 손길을 가만히 느끼고 있다
그리고... 점점 고개를 들며 빳빳해지는 그의 물건이 눈에 들어온다.  와... 고놈 참 실하네...

어느새 와이프는 그의 물건을 손에쥐고있다
두사람은 더욱 밀착해서 서로의 살결을 느끼는듯 하다
슬쩍슬쩍 날 쳐다보는 와이프....
의자에 앉아있던 나역시 옷을 벗어던지고 빳빳하게 서있는 내 물건을 와이프에게 보여준다

샤워를 마친 두사람이 나온다
그는 침대위에 큰 바디타월을 깔고 와이프를 엎드리게 한다
그리고 와이프의 발과 종아리에 마사지 오일이 발라지고....
난 샤워부스로 들어간다

다른곳에선 밖에있는 와이프의 모습이 궁금해 서둘러 샤워를 하고 나왔지만 이곳은 샤워부스 안에서 침대가 훤히 보인다
여유롭게 샤워기 물줄기를 맞으며 침대를 바라본다
종아리를 거쳐 허벅지로... 그리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와이프의 엉덩이에 그의 손이 한참이나 머무든다
엉덩이 사이... 그리고 허먹지사이 소중한 그곳까지 그의 손이 부드럽게 지나간다

와이프의 엉덩이가 움찔거린다
아마도 그의 손이 와이프의 예민한곳들을 계속 자극하는것 같다
그의 부드러운손길은 허리로가며 다시 꾹꾹 시원한 마사지가 이어진다
드디어 뒤쪽 마사지가 끝나고 와이프가 앞으로 돌아눕는다

다시 발목부터 시작된 마사지... 종아리 허벅지로 향한다
드디어 와이프의 그곳으로 향하는 그의 손길...
움찔대며 그의 손길을 받아들인다
그리고는 살며시 다리를 벌려주며 그의 손길을 더욱 깊숙히 받아들인다

어느정도 와이프의 소중이근처를 자극하다 다시 위로 올라가며 마사지가 이어진다
난 샤워부스를 나와 방 한가운데 있는 욕조로 들어가 편안히 누워 두사람을 바라본다
마사지가 끝나고... 다시 그의 부드러운 손길로 성감마사지가 시작된다
온몸이 번들거리며 더욱더 눈부시기만 한 와이프의 몸...

그의 손길에 와이프가 반응하기 시작한가
점점 거칠어지는 숨결... 그의 손이 가슴과 소중한 그곳을 자극할때마다 더 거칠어져만 간다
약한 신음소리가 들려오기도 하고...
그의 손이 조금씩 빨라진다

와이프는 다리를 활짝 벌려 소중한 그곳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의 손도 쉬지않고 그곳을 자극하고있다
신음소리가 점점 커져간다
몸을 비틀고 꼬며 오르가즘을 향해가고있다

와이프의 한손은 마치 보답하려고 하듯 그의 물건을 꼭 쥐고 흔들고 있다
그리고 곧 와이프는 허리를 활처럼 휘며 첫번째 오르가즘을 맞이한다
하지만 그는 멈추지 않고 와이프를 계속 자극한다
이젠 와이프의 그곳에 얼굴을 묻고 소중이를 빨아댄다

숨이 넘어갈듯 신음을 토해내는 와이프...
그의 계속되는 애무에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계속해서 소중이를 빨아대는 그의 두손으로 머리를 움켜쥐고 두다리는 그의 목을 감싸 당긴다
아... 와이프에게 저런 모습이...

"그.. 그만... 이제 넣어줘요.... "
"누나 뭘 넣을까요??"
"자...지..."
"어디에 넣어요??"
"내 보지에 자지 박아주세요..."

와이프가 잔뜩 달아올랐다
그가 잠시 콘돔을 가지러간사이를 참지 못하고 스스로 소중이를 손으로 문질러대며 그를 기다린다
"하아~~~~~" 하는 와이프의 탄성과 함께 그의 물건이 들어갔다 
휴... 화이프의 소중이 속을 들락거리는 그의 물건이 생각보다 참 굵다

두사람의 거친숨소리와 신음이 방안을 가득 채운다
난 욕조를 나와 물을 뚝뚝 흘리며 침대로 다가가 두사람을 바라봤다
그가 더 깊숙히 들어오도록 한껏 다리를 벌리고 철퍽철퍽 강하게 박아대는 그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꽉 움켜지고있는 와이프...
이마엔 땀이 보송보송 맻혀있다

두세번 자세를 바꾸며 두사람의 뜨거운시간이 계속되었다
그가 마지막 피치를 올리는듯 움직임이 빨라지고....
크어억.... 하며 마지막 한방울까지 다 쏟아내는 그....
스윽 뽑아내는 그의 물건을 감싸고 있는 콘돔 안에는 허연 액체가 참 많이도 담겨있다

그가 티슈를 챙기려 잠시 자리를 비키고... 벌어진 와이프의 다리사이 그곳이보인다
난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다
망설임없이 다가가 내 물건을 들이 밀었다
"자기 나 보면서 이렇게 흥분했었어??" 하며 날 받아들이는 와이프...

우리 두사람의 뜨거운시간이 계속되고있고...
그가 다가와 와이프의 입에 그의 물건을 가져다댄다
기다렸다는 듯 맛있게 빨아대기 시작하고...
축 쳐져있던 그의 물건이 와이프의 입안에서 다시 점점 커지고 있다

그의 물건을 맛있게 빨고있는 와이프의 입술이 너무 섹시하다
난 오래 버티지 못하고 와이프의 그곳에 내 모든걸 쏟아내었다
이제 끝인가 싶었지만 그가 다시 콘돔을 씌운다
"또??" 하며 멋적은 웃음을 보이는 와이프... 하지만 그 표정은 싫어서가 아닌 기대에 찬 모습이었다

두사람은 또한번 뜨거운시간을 보냈다
마치 처음인것처럼 정성스럽게... 다정하게.. 파워풀하게... 와이프를 또한번 만족시킨다
잠시 숨을 고르고 우리 세사람은 욕조로 들어갔다
와이프 양옆에 두남자... 그들의 물건을 손에 꼭 쥔채 여운을 즐긴다

이제는 집에 가야할시간
현관에서 두사람은 너무 아쉬운듯 한참동안 꼭 끌어안고있다
와이프에게는 꽤나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던것 같다
집에오는 내내 애교가 넘치는 와이프...

잘준비를 하고 침대에 누웠다
"자기야~ 나 오늘 정말 원없이 한것같아~"
"근데 또 자기 자지가 그립네~" 하며 내 팬티속으로 손을 집어넣는다
그리고 이불속으로 쏙 들어가선 내 물건을 빨기 시작한다.....
네토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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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스친날들 2026-01-23 18:19:15
몰입도 최고입니다. 글을 너무 잘 쓰시네요.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23 18:08:49
커리어는 위대하다.
역시 하늘넷은 레전드다.
qpwoeiruty 2026-01-23 16:51:40
그넷 경력자의 테크닉인가 포인트를 잘 아시네
섹스는맛있어 2026-01-23 16:49:01
네토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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