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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스토리... 관클에서 와이프와 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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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스토리 조회수 : 227 좋아요 : 0 클리핑 : 3
좀 이른시간 아이들이 잠들고 와이프에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있다
팔베개를 하고 한손은 내 팬티속 그녀석을 조물딱대고있다
대화는 돌고돌아 결국 야한이야기...
그동안 부커나 솔남들과 재밌게 놀았던 얘기를 나눴다

나 : "자기는 나 없는곳에서도 다른남자랑 섹스 할 수 있겠어??"
와이프 : "ㅎㅎㅎ 자기가 불안해서 딴남자랑 나랑 단둘이 둘수는 있고??"
나 : "그거야 뭐... 자기 생각이 궁금한거라서 물어본거지..."
와이프 : "자기가 나 즐기는모습 보면서 흥분하는거 보는게 좋아~ 내가 뭐 남자에 환장한것도 아니고 ㅎㅎㅎ"

와이프는 이불속으로 슬며시 들어가 내 팬티를 내린다...
그리곤 내물건을 덥석 물고는 정성스레 애무하기 시작한다
그녀의 입술을 느끼며 난 상상에 빠져본다
내가없는 공간에서 다른이와 단둘이 섹스를 하고있는 그녀의 모습을....

나 : "애들도 일찍 자는데 관클가서 놀다올까??"
와이프 : "방금 하고도 또 야한짓 하며 놀고싶어??  자기 요즘 너무 밝히는거 아냐~~~~"
말을 저리 하면서도 호다닥 욕실로 들어가는 와이프....
욕실 안에선 흥얼흥얼 노래소리와 와이프 씻는소리가 들려온다

침대에 누워 와이프가 준비하는 모습을 바라본다
누굴 위한건지 검정색 밑트임스타킹을 신고 그위에 작디작은 검정 티팬티를 입는다
치마를 입으려 허리를 숙이는데... 와이프의 도드라진 엉덩이가 날 너무나 자극한다
휴... 조금만 숙여도 그냥 엉덩이가 노출될것 같은 미니스커트....
치마 너무 짧아서 괜찮겠냐는 말에 "관클가는데 뭐 어때~~ 살짤살짝 보여줘야지~ ㅎㅎㅎ 긴 가디건 입을거라 괜찮아~"

관클로 출발...
조수석에 앉아있는 와이프의 다리로 나도 모르게 자꾸만 시선이 간다
한손을 뻗어 와이프의 허벅지 사이에 넣어 더듬으며 관클로 향한다
"벌써 왜이래~~ 찌릿찌릿 하잖아~~~" 와이프의 말에 내 물건에 잔뜩 힘이 들어간다

도착한 관클엔 빈테이블이 얼마 없었다
잘 알고지내는 부커 몇팀도 있고 관클에서 마주쳐 얼굴을 알고지내는 솔남들도 보인다
난 일부러 구석진 쪽으로 자리를 잡는다
반가운 얼굴들이 우리 테이블을 찾아와 인사를 나누고 하하호호 담소가 이어진다

적당한 취기... 그리고 자연스럽고 신나는 분위기... 와이프의 표정이 밝다
어느새 우리 테이블엔 친한 부부와 솔남 두명이 합석을 해있다
마주앉은 부부의 와이프와 솔남은 진한 키스를 나누기도 하고 과감한 스킨십도 즐기고 있다
옆을 보니 와이프의 허리를 감싸고 있는 솔남의 손이 보인다

"나 담배한대 피우고 올께~  * * (솔남의 닉네임)랑 놀고있어~" 하며 부부남이 일어서며 나에게 찡끗 눈빛을 보인다
아마 두 남편이 빠지면 솔남들과 와이프들이 더 편하게 즐길까 싶어 잠시 자리를 피하자는것 같았다
부부남을 따라 테라스로 나가 별 중요하지 않는 시시콜콜한 대화를 나누며 십분여를 보냈다
온통 신경은 와이프에게 쏠려있기만 했다

테이블로 걸어가며 반대쪽이 훤히 비치는 얇은 커튼너머 와이프만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아까보단 가까이 붙어앉아있는 두사람... 살며시 다가가 커튼을 걷어냈다
약간은 민망한듯 했지만 밝게 웃으며 날 반기는 와이프....
솔남의 손은 와이프의 옷속으로 들어가 그녀의 가슴을 어루만지고 있었다

부부녀와 솔남의 모습이 보이질 않는다
한참 서로를 애무하다 두사람은 침대가 있는곳으로 이동을 했다고한다
부부남은 그곳으로 떠나고 이제 우리 테이블엔 세사람만 남았다
와이프 옆에 앉으려던 순간 솔남의 바지가 벗겨진채 잔뜩 서있는 그의 물건을 어루만지고 있는 와이프의 손이 보였다

난 두사람의 맞은편에 앉았다
하하호호 두사람의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스킨십도 점점 과감해져 와이프의 옷을 걷어올려 가슴을 빨기도 한다
난 소파에 깊게 기대누우며 두사람의 모습을 말없이바라본다

소파에 기대 누운듯한 자세가되니 테이블 아래 와이프의 다리가 보인다
한껏 벌려진 그녀의 무릎... 무었때문인지 잠깐잠깐 잔뜩 힘이 들어가면 긴장되었다 풀리긴 반복하고 있다
두사람의 대화도 점점 뜸해진다
아마 대화보다는 서로의 육체를 더듬고 느끼는데 집중하는듯 싶다

두사람의 끈적끈적한 몸짓을 바라보고 있을때였다
"어머 언니!!! 오빠!!!  여기있었네!!!" 하며 입장시 마주쳤던 친한 부부가 우리 테이블로 온다
우린 또 깔깔대며 이야기 꽃을 피웠고 두사람의 등장으로 잠시 멈췄던 와이프와 솔남의 스킨십도 다시 시작되었다
술을 참 좋아하는 그 부부덕에 급하게 술을 몇잔 연속으로 마시고 있다

부부녀가 나에게 과감한 스킨십을 한다
언니 편하게 놀게 오빠도 좀 즐겨요~ 하며 내 바지위를 더듬기도하고고... 날 마주보고 허벅지에 올라타 앉아 내얼굴에 그녀의 가슴을 문지르기도 한다
부부녀 덕분에 분위기는 더욱 화기애애해지고 야해졌다
"오빠 저쪽에 * * 오빠네 있는데 거기잠깐 갔다올까요??" 한껏 분위기를 달구어놓은 부부녀가 일어서며 내손을 잡아끈다

"가서 잠깐 인사하고 올까?" 와이프를 바라보며 얘기하자 와이프가 엉거주춤 옷매무새를 정리하며 일어서려한다
"아이 오빠는!! 언니 잘 노는데 우리끼리 가자!!"
그녀의 손에 이끌려 와이프를 두고 나만 다른테이블로 이동했다
뭔가모를 기대감과 흥분... 그리고 한구석에 자리잡고있는 약간의 불안함... 여러 감정이 교차한다

옮겨간 테이블엔 열명이상이 모여 정말로 재밌고 신나고 야하게 놀고 있었다
날 환대해주는 고마운 사람들 ^^ 나도 원래 있었던 사람처럼 술잔을 나누며 앉자마자 분위기에 적응했다
이곳의 멤버들은 정말 과감하고 화끈하게 노는 사람들이 많았다
거리낌없이 자유롭게 이 분위기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 부럽기도 하다

와이프 곁을 떠난순간부터 내내 나의 온신경은 와이프에게 향해있다
내앞에 펼쳐진 이 화끈한 광경보다는 와이프의 모습이 궁금하기만 하다
살짝 자리를 뜨려하는데 날 이끌고 온 부부녀가 날 잡는다
"오빠!!! 정말!!!! 언니가 그렇게 좋아요?? 그냥 좀 놔둬!!! 언니도 솔남이랑 둘이 편하게 좀 즐기게!!!  오빠도 이리와봐!!! 나 아직 오빠자지 한번도 안빨아봤어!!!!" 하며 내 바지를 내리려한다

부부녀에게 붙잡혀 다시 자리에 머무르고... 와이프쪽을 쳐다봤지만 잘 보이질 않는다
시간이 참 더디게만 가고있다... 부부녀에게 잠시 와이프에게 다녀오겠다고 속삭였다
"참... 오빠 그럼 나랑 같이 담배피우러가며 그냥 뭐하나 보기만 해요!!!" 하며 내손을 꼭 잡고 일어선다
테라스로 향하며 스쳐지나가게된 우리 테이블...

커튼너머로 비치는 와이프는 테이블에 기대 엎드리듯 엉덩이를 들고 있다
솔남의 팔이 그 뒤에서 열심히 움직이고 있는것으로 보아 아마도 그녀의 소중한 그곳을 손가락으로 열심히 애무중인것 같다
눈을 떼지 못하고 걸어가던중 부부녀의 손이 내 바지속으로 쑥 들어와 내 물건을 움켜쥔다
"칫!!! 이오빠 내가 아까 빨아줄때보다 훨씬 딱딱하게 섰네!!! 하여간...."

테라스에서 부부녀와 잠시 대화를 나눈다
정말 시간이 초단위로 째깍째깍 느리게만 느껴진다.... 빨리 돌아가 와이프의 모습을 보고싶다
부부녀는 내 바지위를 계속 더듬으며 담배를 천천히 피우며 일부러 시간을 끄는것 같다
그녀의 담배불이 꺼지고... 드디어 다시 안으로 들어갔다

우리테이블로 가려 하였으나 다시 날 잡아끄는 부부녀...
또다시 지나치며 바라본 와이프의 모습은 상상이상이었다
소파에 기대듯 누운 와이프... 그리고 한껏 벌어진 그녀의 허벅지사이에 얼굴을 묻고있는 솔남....
내 물건은 미친듯 커져 끄덕인다

"* * 오빠 자꾸만 언니한테 가려고해요!!! 언니 솔남이랑 잘 놀고있는데!!!  우리 다같이 * * 오빠 못가게 해요!!!"
부부녀의 외침에 사람들이 깔깔 웃으며 날 제일 안쪽 자리로 밀어넣는다
연속으로 또 술을 몇잔 들이키고... 웃고 떠들고는 있지만 내 주변의 모습이 눈에 들어오진 않았다
버티고 버티다 난 화장실에 다녀온단 핑계로 다시 자리를 떴다... 역시나 날 혼자 보내지 않는 부부녀...

와이프를 바라보니...  솔남과 마주보고 올라타 앉아있다
윗옷은 잔뜩 올라가 허리와 등이 훤히 드러나 있고 솔남의 한손은 와이프의 허리를 감싸고 다른 한손은 앞쪽에서 옷을 들어올리고 가슴을 빨고있는것 같다
솔남의 머리를 꼭 끌어안고는 슬쩍슬쩍 움직이고 있는 와이프의 허리와 엉덩이... 아마 마주보고 삽입을 하고 있는듯....
다른이와는 노콘노섹을 외치던 와이프인데.... 이럴수가...

화장실에 들러 테라스로 나간 부부녀와 나...  내앞에 쪼그리고 앉아서는 내 바지를 내리고 내 물건을 빨기 시작한다
날 올려다보며 내 물건을 빨고있는 그녀의 눈빛이 날 미치게만 만든다
한참을 빨아주던 그녀가 일어서 돌아서서는 빨간 치마를 올려 엉덩이를 훤히 드러내며 허리를 숙인다
"오빠 박아줘~ 오빠자지 먹고싶어~"

그동안은 와이프와 서로가 없는 자리에선 이래본적이 없었다
와이프의 모습에 극도의 흥분상태였던 나... 내앞에 날 원하는 부부녀의 엉덩이와 그곳이 훤히 보인다
당장 내 물건을 넣어달라 애원하는....
난 잠시 망설였다... 그리고...

"정말 미안해요... 내성향 너무나 잘 아니까 이해해줄거라 생각해요... * * 님이 싫은게 아니라...  전에 와이프가 질투했던거 아시잖아요..."
"호호호 오빠 그럴줄 알았어!!!! 네네!!! 언니 허락받고 오빠자지 먹을께요!!!!"
휴... 너무나 민망하기만 했다...   그래도 날 이해해줘서 너무나 다행이었다
"대신 오빠!!! 언니한테 가지말고 나랑 놀아요!!!  언니 다 놀고나면 내가 허락맡으러 갈꺼야!!!!"

부부녀의 손에 이끌려가는길... 바라본 와이프는 아까의 모습에서 좀더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극도의 흥분감.. 그리고 불편한건 아닌지 하는 걱정...
다음번 지나가며 본 모습은 와이프가 소파에 누워있고 솔남은 와이프의 소중한 그곳을 열심히 빨아대고 있다
흥분... 불안... 걱정... 계속 교차되는 내감정

얼마뒤 와이프의 모습이 보이질 않는다 
홀로 앉아있는 솔남에게 물어보니 화장실에 갔다고...  흠... 마무리하고 뒷정리하러갔나??
솔남과 마주앉은 어색한 침묵이 흐르고... 곧 와이프가 돌아온다
우리 세사람은 30분정도 더 술자리가 이어졌고 피곤해하는 와이프의 모습에 숙소로 이동하기로 했다

"누나... 저도 같이 가면 안되요??" 밖으로 나가려는 와이프의 손을 잡으며 솔남이 말한다
와이프는 내 의사를 묻는듯 날 잠깐 쳐다보더니 이내 "오늘은 너무 늦어서... 며칠있다 다시 모여봐요 우리~"
매우 아쉬워하는 솔남의 표정... 나역시 뭔가 진한 아쉬움이 남았다

숙소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안... 와이프가 내 목을 감싸안으며 입을 맞춘다
"자기야... 나 보지가 이상해~ 빨리 해야겠어"
방에 들어서자마자 내 바지부터 내리는 와이프... 그리곤 쪼그리고 앉아 내 물건을 빨아댄다...
몇시간째 와이프의 모습에 흥분에 빠져있던 나... 와이프를 침대로 이끌어 거칠게 치마를 걷어올린후 허리를 숙이게 하였다

앗!!! 와이프의 팬티가 없다... 난 신경쓸 겨를도 없이 내 물건을 밀어넣었다
이미 축축히 젖어 쑥 내 물건을 삼켜버리는 그곳... 그리곤 강강강 격하게 박아대기 시작했다
"팬티는 어디갔어??"  철퍽 철퍽 철퍽
"아까 그 솔남이..." 철퍽 철퍽 철퍽  "내 팬티 냄새맡으면서...."   철퍽 철퍽 철퍽   "자위하고싶다고...." 철퍽 철퍽 철퍽  "달라고해서 선물로 줬어..."

아... 와이프가 입고있던 티팬티를 솔남에게 선물...  그 솔남은 와이프를 생각하며 몇번이고 자위를 하겠지??  
또다른 흥분감이 밀려온다
"솔남이랑은 좋았어?? 보짓물 많이 쌌어??"
"응....  팬티가 다 젖어서 너무 민망했어... 근데 지금 자기가 박아주니까 너무너무 좋아..."
난 미친듯 박아대며 말했다  "아까 솔남이랑 어떻게 즐겼는지 얘기해줘"

"일단 너무 잘빨아... 가슴도 보지도... 그리고 손기술도 좋아서... 두번이나 느꼈어...."
"솔남 자지는 어땠어??"
"그냥 보통 사이즈인데 자기처럼 딴딴해서 좋았어"
"솔남 자지 박을땐 어땠어??"
"박진 않았어... 만지고 빨기만 했어...."
"아까 보니 자기가 올라타서 박고있는것 같던데??"
"아니야~ 올라탔을땐 내 가슴 빨아주면서 손으로 해줬는데 그때 한번 느꼈어~ ㅎㅎㅎ 자꾸 박으려고 하는데 콘돔 없다고 해서 그만했어"
"왜~ 좋았다며 그냥 즐기지...."

난 더욱 힘차게 움직였다 
왠지모를 승리감이랄까??  부부녀의 유혹에도 넘어가지 않길 잘했다는 뿌듯함까지...
몇시간동안 날 지배하던 극도의 흥분, 불안감에 보상이라도 받든 난 부르르 떨며 와이프의 몸속에 내 모든것을 쏟아내었다
가쁜숨을 몰아쉬며 와이프를 꼭 안고있었다

"자기 내가 솔남하고 너무 잘놀아서 질투했어??"
"질투는 무슨~"
"에이~ 질투한것 같은데~~~ 근데 아까  * *(부부녀)한테는 왜그리 튕겼어~ 맘에 상처받게~~~  "
와이프가 잔뜩 애교섞인 말투로 날 놀려대며 품안에 안겨온다


나의 네토성향...
나도 참 신기하기만 하다
단순히 과한 성욕으로 인한 환타지라 생각되기도 했지만 와이프와의 경험이 쌓이며 점점 내 성향에대해 잘 알아가는것 같다
가장 중요한건 와이프와 나 두사람이 서로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며 매우 돈독하고 안정된 가정을 유지해야만 가능한 일 아닐까?
네토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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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컨슈머 2026-01-25 17:49:20
서로의 신뢰가 진짜 대단하세요! 읽는 내내 야릇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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