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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와 나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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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취향대로
몇 년간 씻기 전 관리를 하는 버릇이 생겼다. 일주일에 2번 셀프 관리 하지만 저번주 부턴 관리를 할 수 없었다. 내 스스로 매달려 안달난 모습에 여유가 없었고 우리의 마지막은 후배위 였지만 오늘 순서가 거꾸로 였다. 마사지를 핑계로 방심한 틈을 타 뒤에서 기습적으로 들어와버렸다. 오늘도 나약했고 예민했고 또 그에게 지기 싫었다. 서로 잡아 먹기 급급했다. 우리는 방심하는 순간 서로에게 먹혀버린다. 뒤에서 감싸던 손이 풀리고 그가 나를 바로 눕힌다. '아앗-!! 잠깐....' "악!!! 내 머리 끄댕이좀 빼줘!!" 서둘러 그의 팔을 탭친다. 이제 그만 자르면 안되겠니...? 나의 밤은 달콤보단 구수하다. 뜨겁고 살벌하고 보고 느끼는 그대로 웃음과 장난이 가득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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