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내 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토크
자유게시판 | 향 香에 대한 단상
0
|
|||||||||
|
|||||||||
|
요즘 부쩍 레홀에 이슈가 되는 香.. 개인적으로 후각에 굉장히 민감한 1인으로서 향은 섹스에 있어서 No.1 트리거가 된다고 생각한다. 향수라는걸 알게 된지도 꽤 오랜 시간이지만 그 어렸을때부터 - 6~7살때로 기억되는 여자의 향?에 대해 좋은 추억이 있어서인지 여자를 대할때 향을 되게 중요시했던것 같다. 지금은 ㅂㅇㄹㄷ라는 브랜드의 향수를 주로 쓰는데 이 브랜드의 향조가 저랑 꽤 잘 맞는다 생각해서인지 마치 내가 ㅂㅇㄹㄷ의 홍보대사인것 마냥 와이프의 향수도..지인에게 선물을 할때도 어떤 이가 향수 추천을 부탁할때도 항상 어김없이 이 브랜드의 향수를 권하곤 했다. 그 6~7살때 지하철에서 어떤 이름모를 이모(?)에게서 맡았던 그런 향조였지 않았을까... 은은하면서 자기만의 색이 확실한.. 독하지 않으면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ㅋㄹㄷ, ㅍㄹㄷㄹㅁ, ㄹㄹㅂ, ㅋㄹㅇ 등 강렬한 향조의 향수와는 잘 맞지 않고(두통) ㅂㅇㄹㄷ, ㅈㅁㄹ, ㄷㄷㅋ(살짝 유니크함)등 은은한 향조의 향수가 꽤 개인적인 호감도도 높고 내 살과 잘 섞이는는 듯해서 자주 애용한다. 자연적인 살냄새가 좋은 분들은 그다지 향수의 필요성을 잘 못느끼지만 그렇지 않은 대부분의 그 누군가들에게는 향수는 꼭 필요한 섹스의 또는 호감도 상승의 매개체가 된다고 생각한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