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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토스토리... 솔녀와의 3S...  
3
네토스토리 조회수 : 328 좋아요 : 0 클리핑 : 0
우리부부와 정말 가족같이 지내오던 부부가 있었다
사는곳도 가까워 매주 하루이틀식은 아이들을 재우고 늦은시간에 만나 술잔을 나누던 사이였다
물론 부커만남으로 첫 인연이 시작되었지만 우리는 단한번도 섹스를 한적이 없었다
그저 술한잔 하며 부커만남, 솔남이야기 그리고 아이들 키우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다

1년 반 전쯤이었나??   갑자기 부부남에게 좀 안좋은일이 생기며 연락이 뜸해졌다
와이프와 부부녀는 아주 가끔 톡을 주고받으며 지내고 있었는데...
얼마전 와이프가 말하길... 두사람이 이혼을 했다고 한다
휴... 무슨 힘든일이 있었길래 그리 사이좋던 사람들이 이혼을...

부부남과는 아예 연락이 되질않아 사정을 물어볼수도 없는상황...
와이프와 부부녀가 술자리 약속을 잡았다
늘 네사람이었는데 살짝 어색한 세사람이 모인자리
난 꿔다놓은 보리짝 같은 존재였고 두여자의 속깊은 이야기가 이어졌다

울다 웃다 늦게까지 이어진 술자리...
부부녀 아니 이젠 솔녀를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집에 돌아왔다
사업하다 어려워져 경제난이 매우 심각해지고... 그러다 부부사이 문제가 생긴...
두사람의 이혼사유는 대충 그런것 같았다

그뒤로도 와이프와 솔녀는 종종 연락을 주고받으며 지내고 있었다
그러다 며칠전... 우리 세사람은 또 늦은시간 술자리를 가지게되었다
전에 만났을때보단 훨씬 밝은얼굴로 너무 재밌는자리가 되었다
이혼한지 1년이 다되어가는 돌싱의 그녀...

세사람다 적당히 취해 기분이 너무 좋다
늘 그랬듯 노래방으로 이동!!!   
"언니!! 나 오늘 좀 놀고싶어요~~ 우리 신나게 놀아요!!" 하며 노래가 끊이질 않는다
날 가운데 두고 양옆에 와이프와 솔녀... 서로의 허리를 감싸고 몸을 흔들며 신나게 노래를 부른다

점수가 잘 나왔다며 와락 내게 안기기도 하고 장난기 섞인 스킨십도 이어진다
솔녀 : "언니~ 오랜만에 남자의향기를 느끼니 너무 좋은데요?? 오빠 확 잡아먹어야하나??"
와이프 : "ㅎㅎㅎ 얼마든지~  빌려줄테니까 실컷 쓰고 보내줘~~ ㅎㅎㅎ"
이내 솔녀의 스킨십이 과감해진다

어느순간 내 바지와 팬티가 벗겨져있다
두여성의 손이 내 몸을 마구마구 더듬어댄다
신나는 노래가 끊이질 않고... 마치 노래방 도우미가 된 느낌이다
와이프르 쳐다보니 그저 즐겁기만 하다

솔녀가 옷을 다 벗고있다
테이블 위에 올라가 아주 섹시하게 몸을 흔들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자기관리가 어마어마한 솔녀... 수술한 가슴이지만 정말 완벽한 몸매이다
잠시후 와이프도 함께 테이블로 올라가 두사람의 섹시한 댄스가 이어지고 있다

두사람은 서로의 가슴과 허리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노래를 한다
솔녀가 와이프의 가슴을 한번씩 빨기도 하고.... 
그모습에 내 물건이 미칠듯 커져있다
소파에 기대 두사람을 올려다보며 술잔을 몇번이나 들이켰다

내가 예약한 노래가 나오고... 두사람은 소파에서 내려왔다
노래를 몇소절 부르다 뒤를돌아 두사람을보니 소파에 반쯤기대어있는 와이프... 그리고 그앞에 솔녀가 와이프의 가슴을 열심히 빨아대고 있다
한껏벌린 와이프의 다리 사이엔 솔녀의 손이 바삐 움직인다
아... 와이프가 레즈플을???

두사람에게서 눈을 뗄 수 없었다
노래를 부르며 그 너무나 야한 장면을 바라보던중... 솔녀와 와이프가 귓속말을 주고받는다
밝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와이프
두사람이 일어서 나에게 다가온다

"노래 이제 내가부를께~" 하며 마이크를 가져가는 와이프
"오빠~ 나 너무 굶었어요~ 남자 냄새좀 맡자~" 하며 날 소파로 있는 솔녀
소파에 앉자마자 두사람의 모습에 우뚝 서있던 내 물건위로 내려앉는다
내 목을 꼭 안고 마주앉아 내려앉는 그녀의 소중한 그곳속으로 내 물건이 쑥 들어가버린다

"아... 씨발... 이거야..." 그녀의 입에서 깜짝놀랄 말이 내뱉어진다
"오빠... 나 일년동안 굶었어. 오늘 좀 풀어야겠어"
난 토끼눈이되어 그녀와 와이프를 번갈아 쳐다봤다
노래를 부르며 하던거 계속하란 표정의 와이프가 찡끗 미소를 보낸다

솔녀가 아주 거칠게 움직여대고있다
철퍽철퍽 우리 두사람의 살소리가 울려퍼진다
가슴을 빨아달라며 내 얼굴로 들이미는 솔녀... 
난 자꾸만 와이프가 신경쓰인다

솔녀의 파워풀하고 리드미컬한 움직임이 멈추질 않는다
밖에서 들릴까 걱정될정도의 신음소리와 격한 숨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우고 있다
와이프 앞에서 다른여성과의 섹스... 사실난 그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순간이 그닥 흥분되거나 즐겁지 않았다   

와이프가 우리 옆으로 다가와있다
솔녀는 계속해서 허리를 흔들며 와이프의 가슴을 빨기 시작한다
두사람의 신음소리가 들려온다
솔녀의 손이 와이프의 소중한 그곳으로 다가가고... 허리움직임이 좀 잠잠해지나 싶으며 솔녀의 손이 바빠진다

솔녀의 적극적인 리드에 어느새 와이프는 소파에 누워있고... 솔녀는 와이프의 허벅지사이에 얼굴을 묻고 소중한 그곳을 애무중이다
난 또 옆에서 가만히 두사람을 바라만 보고 있으니 솔녀가 휙 뒤를 돌아보며 말한다
"오빠 뭐해요?? 가만있지말고 좀 박아봐요" 하며 엉덩이를 흔든다
뭐에 홀린듯 다가가 그녀의 엉덩이를잡고 내 물건을 밀어넣는다

지금 이 와이프의 모습이 날 미치도록 흥분시킨다
레즈플이라니...  그동안 장난스런 스킨십은 있었지만 이토록 진하게... 그리고 저렇게 잘 느끼고 있다니...
어쩔줄 몰라하며 몸을 베베꼬고 신음을 토해내며 부르르 떨기도 하는 와이프...
얼마뒤 우린 자세를 바꾼다

"자기야 나도 박고싶어..." 하며 날 소파에 앉히는 와이프
"아니.. 나 씻어야......"  "급해 가만있어봐" 그대로 날 올라타 내 물건을 집어삼킨다
와이프의 움직임이 시작된다
아... 솔녀의 그곳과는 완전히 다른느낌의 그곳... 편안함이 더해져 내 물건이 녹아내리는것만 같았다

솔녀는 테이블에 걸터앉아 한발을 올리고는 우리를 바라보며 자위중이다
그 예쁘고 커다란 가슴을 움켜쥐며 열심히 움직여대는 그녀의 손가락...
"언니....  너무 야해요.... 언니는 좋겠다...."
"아직 다 못풀었어?? ㅎㅎ 그럼 더 해야지~" 하며 자리를 비키는 와이프... 바톤터치하듯 그자리엔 솔녀가 내려앉았다

이래도 되나 싶은 마음이었지만 한시간이 넘도록 이어진 우리의 뜨거운 섹스...
"오빠 내 보지에 싸줘!! 많이싸줘" 그녀의 외침이 있기까지.... 노래방 서비스시간 마저도 거의 다 끝날무렵에서야 끝이났다.
두 여성과의 뜨거운 섹스...  흥분보다는 긴장감이 더 컸던것 같다
두사람의 밝은 표정과 달리 난 뭔가 죄를지은 기분이랄까??

노래방을 나와 근처에서 맥주를 한잔 더 하며 또 많은 얘기를 나눴다
솔녀를 집앞까지 데려다주는길
"언제든 남자의 향기가 그리우면 연락해~ 오빠 빌려줄께~~~" 하며 농담까지 건네는 와이프
"정말요? 그럼 지금 오빠 데리고 들어가고싶은데요??"  휴~ 내가 어쩌다 렌탈제품이 되었는지.... ㅎㅎㅎ

집에 도착해 잠자리에 들기전 내품안에 파고드는 와이프...
"여자는 여자가 잘 아는것 같아~ 포인트를 너무 잘알아~  너무 잘하더라~  남자들보다 훨씬 잘해~"
헐... 여자에게 와이프를 뺴앗긴건가.... ㅎㅎㅎ
솔녀와의 레즈플(??) 아니 애무를 받기만 했지만 너무 좋았었던것 같다

새로운 경험이 괜찮았나보다
나와 솔녀의 섹스는 별 관심이 없는듯... 내내 신경쓰였었는데...
폭풍처럼 휘몰아친 그날이 난 아직도 꿈만같다
새로운 시작인걸까?? ^^

와이프는 솔녀와 연락을 주고받다 또 약속을 잡았다고 한다
내가 솔남을 하나 부르자고 하니 거절하는 두사람...
두사람이 날 나눠가지겠다나??? ㅠㅠ
또 어떤 모습이 펼쳐질지 너무 기대가 가득해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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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플레이 2026-01-28 17:41:08
부러운분이 또 생겼네
콕치는후니 2026-01-28 17:08:34
이게 사실이면 정말 대단하신 와이프와 솔녀네요.  끼고 싶네요~ ㅎ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28 16:58:40
레즈 플은 에셈에서도 관전하기 아주 좋은 케이스 입니다
동성에게 더 악랄하게 자극을 주기에
보는 이는 졸라 꼴립니다.
거기확인 2026-01-28 16:40:28
항상 응원합니다.
qpwoeiruty 2026-01-28 16:28:23
역네토네요 ㅎㅎ
훈훈한놈 2026-01-28 16:12:44
꼴릿을 넘어 빳빳해지는 글 잘보고갑니다!!^^
마사지매냐 2026-01-28 16:04:06
행복한 상황이네요. 많이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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