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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름은 고난
나는 곰사장과 하이에나와 늑대 수리부엉이
늙은여우 피카츄가 모여있는 사무실에
치와와로 잠입해 생활 중이다.
오늘도 사건이 하나 생겼다.
범인은 3명!!!
마침 쓰레기를 비우는 중
범인이 처리하지 못한 흔적을 발견했다.
뜯긴 코피코 커피봉지는 2개
남은 범인에게 아직 한개가 남아있다.
일단 곰사장과 늙은 여우는 아니다.
그 둘은 단 것을 싫어한다.
이미 범인으로 지목된 늑대와 수리부엉이는
일찍 자수를 하였다.
남은건 피카츄와 하이에나!!
둘중 한명은 범인이 확실하다.
나는 오늘 그 둘의 움직임을 계속 주시하였다.
화장실에 다녀온 사이 곳간에
그토록 찾던 코피코가 있었다.
뭐지......?
누구지......?
일단 먹어 -!!!
아.....달다♡♡♡



이찬원이 부릅니다 "나는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