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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소트프 스팽하면서 좋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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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따지면 소프트돔이고 자세히 보면 그냥 오르가즘을 느끼는 상대의 모습을 좋아하는데 썰 풀듯이 써보고 싶어서 써봅니다. 스팽에 대해서는 원래는 별 생각은 없었던 편인데 이상하게 M성향을 드러내는 썸?과 연인들이 있었기에 연습을 하게 되었는데... 막 강하게 때리는건 솔직히 안좋아합니다. 그림에서 강도는 4~6번 정도? 엉덩이를 때리기 전에 일단 스스로 벗고 침대는 다리 위에는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를 쓰다듬는다. 부드럽게 쓰다듬다가 서서히 힘을 주어 쥐기도하고 살짝 양 쪽 엉덩이를 쥐어 벌린다. 부끄러워하면서 움직이면 살짝 아프게 찰싹 때렸다. 엉덩이가 슬슬 손의 체온에 따뜻해지면 약간씩 쓰다듬듯이 혹은 재우듯이 톡톡 툭툭 두드린다. 강도를 서서히 올리며 상대의 호흡과 신음에 집중한다. 어디를 좋아하는지 찾고 나면 어떤 각도와 강도를 좋아하는지 서서히 올린다. 찰싹! 은 상대가 움직일때 살짝 따끔하게 아파하면서도 엄한 목소리에 아랫도리를 적시며 자세를 바로하는 모습이 좋다. 짜악! 은 엉덩이 사이를 손바닥을 내리친 상태에서 시작된 진동이 상대의 아랫배를 울릴때까지 살짝 깊게. 오르가즘을 서서히 느끼는 그녀의 손짓 발짓, 호흡, 신음, 젖어드는 가랑이가 좋다. 철썩! 은 그냥 희롱하듯이 엉덩이가 흔들리게 올려치거나 옆으로 칠때 약간의 희롱하는 멘트에 부끄러워서 붉어지는 뺨, 귀, 목덜미 등이 귀엽다. 살짝 반줌을 쥐어 엉덩이 사이를 쿠욱!하고 누르면 뭔가 찌릿한듯한 그 모습이 내 자지를 찔러넣으면 저런 반응이려나 궁금하다. 그러다 보면 어느세 가버린 네 모습에 나의 욕구는 살짝 풀리면서 더욱 더 심한 갈증을 느꼈다. (쌰갈 혼전순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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