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소트프 스팽하면서 좋았던 것  
0
변화가큰편 조회수 : 809 좋아요 : 0 클리핑 : 0

굳이 따지면 소프트돔이고 자세히 보면 그냥 오르가즘을 느끼는 상대의 모습을 좋아하는데 썰 풀듯이 써보고 싶어서 써봅니다.

스팽에 대해서는 원래는 별 생각은 없었던 편인데 이상하게 M성향을 드러내는 썸?과 연인들이 있었기에 연습을 하게 되었는데... 막 강하게 때리는건 솔직히 안좋아합니다. 그림에서 강도는 4~6번 정도? 

엉덩이를 때리기 전에 일단 스스로 벗고 침대는 다리 위에는 엎드리게 하고 엉덩이를 쓰다듬는다. 부드럽게 쓰다듬다가 서서히 힘을 주어 쥐기도하고 살짝 양 쪽 엉덩이를 쥐어 벌린다. 부끄러워하면서 움직이면 살짝 아프게 찰싹 때렸다.

엉덩이가 슬슬 손의 체온에 따뜻해지면 약간씩 쓰다듬듯이 혹은  재우듯이 톡톡 툭툭 두드린다. 강도를 서서히 올리며 상대의 호흡과 신음에 집중한다. 어디를 좋아하는지 찾고 나면 어떤 각도와 강도를 좋아하는지 서서히 올린다.

찰싹! 은 상대가 움직일때 살짝 따끔하게 아파하면서도 엄한 목소리에 아랫도리를 적시며 자세를 바로하는 모습이 좋다.
짜악! 은 엉덩이 사이를 손바닥을 내리친 상태에서 시작된 진동이 상대의 아랫배를 울릴때까지 살짝 깊게. 오르가즘을 서서히 느끼는 그녀의 손짓 발짓, 호흡, 신음, 젖어드는 가랑이가 좋다.
철썩! 은 그냥 희롱하듯이 엉덩이가 흔들리게 올려치거나 옆으로 칠때 약간의 희롱하는 멘트에 부끄러워서 붉어지는 뺨, 귀, 목덜미 등이 귀엽다.

살짝 반줌을 쥐어 엉덩이 사이를 쿠욱!하고 누르면 뭔가 찌릿한듯한 그 모습이 내 자지를 찔러넣으면 저런 반응이려나 궁금하다. 
그러다 보면 어느세 가버린 네 모습에 나의 욕구는 살짝 풀리면서 더욱 더 심한 갈증을 느꼈다. (쌰갈 혼전순결)


 
변화가큰편
그냥 야한 이야기만 해요. 혹여나 마음이 바뀌어도 대딸까지 고민 상담도 환영합니다.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29 08:19:32
색 변화 일러스트 전개도
텍스트 보단 삽화가 임펙트 할때가 있죠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1-29 06:33:56
오! 오늘도 좋은 정보 하나 얻어 갑니당^^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


Total : 39764 (8/198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9624 섹스의 한 장면 [18] 섹스는맛있어 2026-02-27 2584
39623 오늘 러닝 [9] Rogen 2026-02-26 541
39622 오랜만에 [4] 해응이 2026-02-26 468
39621 일상 [10] 오빠82 2026-02-26 782
39620 떨리시나요... [5] 배드클라스 2026-02-26 757
39619 일상의 대화를 나눠요. [69] 3인칭시점 2026-02-26 3299
39618 여자친구랑 섹스 하는데 [10] rhkszmf 2026-02-26 1728
39617 열심히 사이트 구경중입니다! 이런 공간이 있는줄 몰랐네요 .. [4] rhkszmf 2026-02-26 663
39616 봄이 거의 다 온게 느껴지네요 :D [7] 팔이잘리면암컷 2026-02-26 545
39615 교통약자가 된 후에 알게된것들 [10] 사피엔스 2026-02-26 826
39614 운완 [5] 해응이 2026-02-26 413
39613 성감 마사지 단상 블랙아머 2026-02-26 620
39612 경기도 오산이여 [4] Ycyou 2026-02-26 536
39611 요새 데이팅 앱을 사용중입니다. [6] 현대하와이 2026-02-26 1184
39610 저의 욕망의 항아리 [6] 해응이 2026-02-25 864
39609 일상) 취미생활 [50] Onthe 2026-02-25 3812
39608 남후) 눈팅만하다가 (펑) [3] 겨뉴 2026-02-25 749
39607 운완 [4] 해응이 2026-02-25 617
39606 (후방) 네토스토리... 레홀남과의 만남 [13] 네토스토리 2026-02-25 3092
39605 욕망의 항아리 [6] 해응이 2026-02-25 1113
[처음] < 4 5 6 7 8 9 10 11 12 13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