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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연애편지와 3번의섹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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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피엔스 조회수 : 215 좋아요 : 0 클리핑 : 0
내 첫 연애편지는 초등학교6학년때였다.
수련회에서 노래를 부르고 난 후 였다.
같은반 여자애가 내 가방에 몰래 편지를 넣고 얼굴이 빨개져서 도망갔다.
집에가서 보니 좋아한다는 내용이 담긴 편지였고 사귀자는 내용이 들어있었는데, 애석하게도 난 그게 무슨뜻인지 몰라서 그냥 흐지부지 끝나버렸다;;

그리고 군대 제대 후 다른 여자친구를 사귀었다.
시간이 많이 남을때라 혼자 기차타고 방방곡곡을 다녔다.
그러다 전주에 들렀을때 연애편지를 준 친구가 전주에 살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큰 기대는 안했지만 너무 반갑게 맞아줘서 고마웠다.
여행하느라 백팩을 메고 있는 나를 보고 숙소를 잡아주어 짐을 풀게했고, 밥집이며 술집이며 풀코스로 대접해주었다.
너무 잘해줘서 서울오면 내가 대접하겠다고 꼭 오라고  신신당부를 하며 우리는 취해갔다.
결국 자연스럽게 친구가 잡아준 숙소로 가서 한잔 더 하다가 피곤해서 씻고 자자고 했다.

숙소에는 침실과 욕실이 유리로 되어 있어서 씻는 모습을 볼수 있었는데 장난기가 발동되어
"너 씻는 모습 본다?" 라고 말했더니,
"봐라, 보면 니가 꼴리지 내가 꼴리냨ㅋㅋㅋㅋ"
하는 친구의 말에 우린 크게 웃었다.

누가 바닥에서 자냐와 같은 쓸데없는 논쟁을 잠깐 하다가 둘다 침대에서 자기로 했는데
그때까지만해도 정말 순수히 잠만 자려고 했다.

그러다 그친구가 자긴 오랫동안 엄마 찌찌를 만지며 자는 버릇이 있는데,
내 찌찌 좀 만지면서 자도 되냐고 물었다.
나는 별 생각없이 그러라고 했는데,
아뿔싸 티셔츠 밑으로 들어오는 그애의 손길에 나는 숨소리가 거칠어져 갔다.

5분정도 참았으려나.. 나는 몸을 베베 꼬다가 참지 못해 그애의 옷속으로 손이 들어갔다
우린 갑자기 서로 급하게 서로의 옷을 벗겼다.

친구는 나의 자지를 양손으로 잡더니, 자기가 본것중에 제일 크다고 놀랐다.
나는 친구의 보지를 빨려고 내려가려고 하는데 친구가 부끄러운지 못내려가게 했다.
우린 키스만으로도 이미 둘다 젖어 있었기 때문에 삽입은 부드러웠다.

"윽"
"하아..."

친구사이인데 섹스를 한다는 부끄러움때문에 우리는 최대한 소리를 자제하며 부드럽게 움직였다.
서로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다가 사정감이 몰려와서 친구의 보지에서 꺼낸다음
"잡아줘." 라고 말했다.
친구가 내 자지를 잡아주고 나는 친구의 배에 사정했다.
휴지로 친구의 배를 닦아주고 우리는 서로 꼭 껴안고 그대로 잠들었다.

2시간쯤 자다가 알몸의 그녀를 안고 있어서 바로 또 커졌다.
내 품에서 자고 있는 친구의 가슴을 빨았다. 달콤했다.
자다깬 친구는 "...또?" 하면서 나를 받아들였다.
처음보단 더 과감하게 내 멋대로 체위를 바꿔가며 박았다
엎드려 눕게 한다음에 위에서 꽂았다.
엉덩이 사이로 자지를 깊숙히 넣었고 돌렸다.
한참을 앞뒤로 박다가 정관수술하기 전이라 등에다가 사정했다.
그리고 다시 닦아주고 우린 또 안고 잤다.

잠들고 다시 새벽녘에 또 꼴렸다.
젊은 남녀가 알몸으로 안고 있는데 당연한 일이겠지..
이번엔 그녀의 온몸을 물고 빨았다.
친구는 자다말고 내 손길과 입술을 받아들였다.
부끄러워하느라 오므리던 다리사이도 벌리고 빨았다.
다시 자지를 들이밀자, "...세번??" 하면서 받아들였다

세번의 섹스 후 나는 서울로 올라갔고 그뒤로 서로 연락을 잘 하지 않았다.
빚지고는 못사는 성격인데 왠지 여기에 있을지도 몰라 글을 써봤다.
혹시 이 글을 보면 연락 주라.
사피엔스
우린 모두 사피엔스 입니다. 사랑하지 않을 이유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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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30 11:50:59
기생충 명대사처럼
오~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카이저소제77 2026-01-30 11:22:47
처음부터 친구의 계획에 섹스가 있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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