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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네토스토리... 부부만남과 솔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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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겨울방학이 거의 끝나간다 곧 또다시 봄방학을 하겠지만.... 와이프와 나는 며칠째 퇴근후 집안 대청소를 하고있다 버릴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휴.... 한참 정리중에 와이프의 전화벨이 울린다 "여보세요~~~ " "그래?? 어딘데??" "지금?? 우리 청소하느라 난리인데..." "그래~ 신랑한테 물어보고 바로 전화할께~~" 친한부부의 전화였다... 술한잔 하고 있는데 나오라는.... 나가 놀고싶어하는 와이프의 눈빛을 강하게 느끼고는 서둘러 외출준비를 한다 고기를 구우며 1차~ 깔깔깔 하하 호호 즐겁기만 하다 적당히 취해 이자카야에서 2차... 여기서 발동이 걸린다 "언니!! 우리 솔남불러서 노래방 갈까요??" 와이프의 눈빛이 반짝거린다 3차로 대화하기 편한 우리들만의 공간으로 이동을 했다 노래타운(??) 에서 술과 안주를 시키고 또다시 즐거운 대화가 시작되고... 곧이서 솔남이 한명 도착한다 부부와는 몇달전부터 종종 만나왔다는 솔남이었다 한두잔 술을 더 마시자 다른 솔남이 한명 더 들어와 우리쪽으로 앉았다 부부녀와 와이프 둘다 너무 즐거워한다 부부남도 나와같은 네토성향이어서 어색한 분위기 없이 화기애애하기만 하다 어느정도 취기가 오르고... 우리들만의 공간을 만들기 위해 술을 미리 몇병 더 주문한다 그리고 시작된 게임... 옷벗기... 스킨십.. 등등... 노래를 부르며 진한 스킨십도 이어진다 와이프의 뒤에 딱 달라붙어 백허그를 한채 와이프의 가슴에서 손을 떼지않는 솔남... 벌떡 서있는 그것을 와이프의 엉덩이에 문질러댄다 부부녀도 마찬가지... 부부녀의 요청으로 네명의 남성들은 알몸이 되었다 노래를 해야하는데 양손에 하나씩 물건을 잡고있어 옆에서 마이크를 대신 들어주는 웃지못할 장면도... 부부녀와 그옆의 솔남은 만나오던 사이여서인지 스킨십이 더 진하고 과감하다 어느새 와이프도.... 검정 팬티스타킹과 그안의 작은 티팬티만 남긴채 뽀얀 속살을 다 드러내고 있다 와이프 옆의 솔남은 참 조심스럽고 정성스럽고 부드럽게 와이프를 더듬어댄다 끊이지 않는 노래속에 스킨십은 계속 이어져만 간다 그의 손길이 좋은지 와이프도 솔남과 떨어지지 않는다 한손은 솔남의 물건을 잡고 더듬으며 손을 떼지 않는다 노래 중간중간 이어진 왕게임 이런저런 벌칙들이 이어지던중... 2번 5번 화장실에 들어가서 노래 한곡 끝나면 나와!!! 부부녀와 나... 룸안에 있는 작은 화장실로 들어간다 허허~ 어색한 웃음만... "오빠 벌칙인데 가만있다 나가면 안되죠~~~" 두손으로 내볼을 감싸 얼굴을 당기더니 입을 맞춘다... 그리고 쭉 빨려들어가는 내 입술... 그녀의 혀가 부드럽게 입안으로 들어온다... 아.... 달콤한 키스... 노래 한곡이 금방 끝나버렸다 밖으로 나오니 우리를 바라보는 장난끼 가득한 얼굴들~ 난 괜히 입술을 쓱 닦으며 "휴~ 죽을뻔했어!!! 노래가 왜이리 짧아!!!" "그러게 이오빠 내가 다 꼬셨는데!!!" 또다시 노래와 게임이 이어진다 1번 3번 화장실로!!!! 와이프와 솔남이다... 두사람은 역시나 어색한 미소로 화장실로 들어간다 내 심장이 쿵쾅쿵쾅 뛴다!!!! 머릿속엔 온갖 상상들이... 아니 한편의 야동이 펼쳐진다 내 물건이 빳빳하게 우뚝 솟아오른다 노래 한곡이 이리도 길었나?? 머릿속 온갖 상상들이 시간을 더디게 만드는것 같았다 잠시후 나오는 와이프... 민망한 웃음을 지으며 내품안에 폭 안겨온다... 안에서 뭘 했을까??? 당장 묻고싶었지만 그저 와이프를 꼭 안아주기만 했다 부부남의 쇼맨십 가득한 노래가 몇곡이어지며 분위기가 절정에 다다른다 "누나 스타킹때문에 미치겠어요!!! 저 스타킹 너무 좋아해요!!!" 이런 솔남 덕분에 진작 알몸이 되어있는 부부녀와 다르게 와이프는 아직도 스타킹을 신고있다 연신 스타킹 위를 더듬어대는 솔남... 와이프의 가슴에 입술을 가져다 대기도 하고 한참을 빨아대기도 한다 부부녀는 어느새 소파에 누운채 잔뜩 다리를 벌리고 그 다리사이에 얼굴을 들이밀고 소중한 그곳을 빨고있는 솔남의 머리채를 쥐고있다 부부녀와 솔남은 소파에서 진한 애무를 하고있고... 와이프와 솔남... 그리고 부부남과 나 이렇게 넷은 일어서서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고있다 내가 슬며시 뒤로 빠지고... 와이프 옆에 두남자가 자리를 잡는다 두남자의 손이 와이프의 양쪽엉덩이를 주물러대고 있고... 와이프 역시 두남자의 물건을 손에 잡고 흔들어대고 있다 옆에선 점점 커져가는 부부녀의 신음소리... 솔남이 부부녀의 위에 포개어져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고있다 그의 움직임이 좋은지 솔남의 등을 할퀴듯 꼭 끌어안고있는 모습이 너무 자극적이다 부부남도 그 모습에서 눈을떼지 못하고 있다 한손은 와이프의 가슴을 움켜쥐고... 다른 한손은 와이프의 엉덩이를 더듬으며... "자기야~ * *(부부남) 가만히 둘꺼야??" 와이프의 귀에 속삭였다 나와 같은 네토성향의 부부남... 부부녀와 솔남의 섹스를 바라보며 극도의 흥분감을 느끼고 있을 그의 마음을 너무나 잘 안다 지금 와이프가 조금의 자극이라도 준다면 훨씬 더 큰 쾌감을 느낄것이다 내가 부부남의 물건을 슬쩍 쳐다보며 찡끗하는 표정을 지어보이자 와이프가 웃으며 쪼그려 앉아 부부남의 물건을 살며시 입에 문다 와이프의 자극 덕분일까??? 미간을 잔뜩 찌푸린채 부부녀의 모습을 계속 바라보는 부부남 잔뜩 힘이 들어가있는 그의 엉덩이에 피식 웃음이 나온다 부부녀와 솔남은 자세를 바꿔가며 섹스를 즐기고 있다 신음소리가 너무 크게울려 노래를 쉴수가 없었다... "형님 저 도저히 안되겠어요... 와이프 옆에가서 가까이서 보고싶어요..." 아마 와이프가 정성스레 빨아주고 있는데 자리를 옮기는게 미안했나보다 부부남이 부부녀 곁으로 가고... 그자리엔 뻘쭘히 서서 구경을 하던 솔남이 다가온다 그리고 부부녀와 분위기를 맞추려하는건지 바로 와이프의 가슴을 빨아댄다 부부녀의 앞뒤에 부부남과 솔남이 자리잡고있다 빨고 박히며... 방향도 바꿔가며... 뜨거운 섹스를 하고있다 어정쩡한 자세의 와이프와 솔남도 반대쪽 소파로 자리를 옮겼다 소파에 누운 와이프의 양쪽 가슴을 번갈아 빨아대며 스타킹 위 허벅지 엉덩이 그리고 다리사이로 솔남의 손이 바삐 움직인다 5곡을 넘게 혼자 노래를 부르고 있다 목이 쉬어버려 목소리가 잘 안나오지만... 멈출수 없다... 우리 방 안에는 부부녀의 신음소리가 너무 크게 울려퍼지고 있다 휴... 더이상의 노래는 힘든데... 다음 또 다음노래를 부르고 있다 와이프의 가슴을 빨아대며 스타킹 위에 물건을 밀착시켜 비벼대는 솔남.... 반대편 세사람도 미친듯 서로를 느끼고 있다 난 그들을 위해 목이 터져라 노래를 이어갔다 노래를 하다 뒤를 돌아보니 와이프와 솔남이 부스스 일어나 있다 이런.... 스타킹에 물건을 계속 비벼대더니... 젠장... 와이프 허벅지쪽 검정 스타킹 위에 허연 액채가 쏟아져있다.... 난감해하는 와이프... 어쩔줄 몰라하며 당황해하는 솔남... 더 흘러서 다른곳에 묻지 않게 조심조심 팬티스타킹을 벗는 와이프... 그리고 뒷정리를 위해 작디작은 티팬티만 입은채 화장실로 들어갔다 여전히 세사람은 불타오르고 있다 잠시후 와이프가 화장실에서 팬티만 입은채로 나오고... 우리둘은 꼭 안은채 노래를 이어갔다 세사람의 신음소리와 거친 숨소리가 더더더더더 커져만 가고... 격정적인 신음과 탄성이 이어지고 세사람도 차분해진다 매우 만족스러운 표정의 세사람... 반면에 와이프 옆에 있던 솔남은 죄를지은 사람처럼 눈치를 본다 몇잔의 술잔이 더 오가고 자리를 마무리한다 시계를 보니 새벽 세시... 밖으로 나와 택시를 잡는다. "솔남이 자기 스타킹에 흥분해서 혼자만 싸버려서 어떻해?? 자기 아쉬워서 큰일났네~ ㅎㅎㅎ" 와이프를 약올려본다 "그러게~ 지혼자 흥분해서... 근데 아까부터 * * (부부녀) 즐기는 모습 보니까 내가 왜이리 흥분되지?? 팬티 다 젖었어~ " 와이프도 부부녀의 모습을 계속 지켜봐왔나보다 택시 뒷자리에 탄 우리... 맨다리에 짧은치마로 너무 차가워진 와이프의 살결... 그살결을 어루만진다 점점 안으로... 치마속... 팬티속을 향해가는 내 손가락.. 와이프가 놀라며 손을 막아보지만 내 손은 이미 팬티를 옆으로 젖히고는 축축히 젖어있는 그곳에 다다른다 싫지만은 않은듯 집에 도착할떄까지 내 손길을 즐기는 와이프... 확시나 택시기사님께 들킬까 조마조마하고 너무 짜릿하다... 택시만 아니었으면 당장 와이프를 눕히고 거칠게 박아댔을것 같았다 택시에서 내린 와이프가 종종걸음으로 날 잡아끈다 서둘러 엘리베에터에 타고... "자기야... 나 보지가 이상해... 빨리 가서 박아줘..." 와이프의 한마디가 날 미치게 만든다 집안에 들어가 아이들이 잘 자고 있는지 확인하고는 나를 끌고가 거칠게 침대에 눕힌다 "잠깐만~ 우리 씻고하자~" "안돼 나 못참아!!!!" 내바지와 팬티를 무릎까지만 대충 내리더니 팬티를 벗어던지고는 바로 날 올라탄다 홍수가 나듯 축축히 젖어있던 와이프의 그곳으로 내 물건이 쑥 들어가버린다 "아.... 좋아.... 이렇게 박아야지..." 와이프의 만족스러운 표정과 말투... "사람 흥분만 시켜놓고 지혼자 스타킹에 비비다 싸버리는놈은 뭐야!!!" 함께한 솔남이 너무 아쉬웠나보다 우리는 피곤한줄도 모르고 방안을 후끈하게 달구었다 불타오르는 시간을 보내고 우린 몰려오는 피로를 이기지 못하고 그대로 잠이 들었다 팔베개를 하고 내품안에 폭 안겨 잠든 와이프... ?자면서도 사랑스럽게 내 물건을 더듬어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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