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내 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토크
자유게시판 | 네토스토리... 급 펜션모임 1...
1
|
||||||||||
|
||||||||||
|
이번 주말엔 관클에 방문예정이었다 친한 두 부부와 총 세팀이 모이기로한 자리... 어떤 재밌는 일이 있을까 은근히 기대되는 토요일 오후였다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을때 울리는 전화벨소리... "형님 * *(부부1남)이가 관클말고 펜션으로 가자는데 어떠세요??" 함께 관클에 가기로한 부부의 지인이 예약한 펜션에 가지못해 우리가 가자고 제안을 했나보다 "우린 다 좋아요~ " 급 펜션벙으로 변경!!!! "형님 * *(부부1남)이가 먹을거까지 싹 준비한다니 몸만 오시면 됩니다!!! 아!! 형수님 수영복 챙겨오세요!! 수영장도 있다네요" 콧노내를 흥얼거리며 준비중인 와이프... 그래도 어찌 빈손으로 가냐며 소중한 나의 술창고에서 파란라벨을 꺼낸다...... (아... 나도 아끼고 아끼는건데...) 수영복 챙겨야지~ 하며 정말 거의 끈으로만 된 비키니 수영복도 챙긴다 (온통 끈만으로 되어있는데 딱 세군데 손가락 두개정도의 천이 붙어있다....) "그거 입을 수 있는거야?? 사진촬영용 아냐??" "뭐 이거 입고있겠어?? 금방 벗어던지겠지~~" 헐.... 한시간정도 걸리는 펜션까지 신나게 달려가고있던중 또 전화벨이 울린다 블루투스로 차엔에 울려퍼지는 목소리 "형님!! * * (부부1남)이가 솔남도 부르는거 어떠냐는데요??" "좋아요!!!!!!!!!! 너무 좋아요!!!!!!" 내가 대답하기전 와이프가 소리친다 우리가 꼴지로 도착한 펜션 테라스에선 벌써 모락모락 연기가 피어오르며 고기가 구워지고 있다 서로를 포옹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눈에 확 들어오는 솔남 두명... 내키도 180이지만 나보다도 훌쩍 커보이는 두사람... 녹색병이 하나하나 늘어난다 솔남중 한명이 입담이 얼마나 좋은지 세여성의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시간이 좀 지나니 남편들 셋은 옆테이블에 따로 앉아 우리끼리 술마시고있고... 와이프들과 솔남 둘 이렇게 다섯이 아주 신이나있다 해도지고 추워진날씨에 실내로 이동했다 거실에 차려진 술상... 어느정도 취기가 있어 와인과 위스키로 속도를 조절하기로한다 부지런히 안주를 준비하는 솔남들... 우리 부부들도 자연스레 자리를 섞어앉았다 술자리는 더워야한다며 보일러를 가장세게 틀고.... 점점 더워지는 실내... 장난치듯 부부2녀가 "아 더워~~~~" 윗옷을 벗는다 그리고 옆에있는 솔남을 보며 "안더워?? 난 더워서 옷벗었는데.... " 후다닥 솔남도 팬티만 남기고 옷을 벗는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거의 솔남들은 알몸이 되어있고 나머지 사람들도 거의 속옷만 남아있다 하하호호 깔갈깔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적당히 스킨십도 오가고.... 솔남들의 물건이 우뚝 서있다 "형님 우리 수영장으로 옮길까요??" 3층건물 옥상엔 온실속 우리만의 온수풀이 준비되어있었다 챙겨간 반바지를 입고 기다리니 한명한명 옥상으로 올라온다 어쩜그리 세 여성은 사진촬영용 수영복을 준비하셧는지... 입으나 마나 한 수영복을 입고 올라온다 솔남 두명은.... 여성분들이 아무것도 입지말랬다며... 물건을 덜렁이며 수줍게 따라온다 온수풀 옆 썬베드와 의자가 있다 물에 들어가기전 모여 술잔을 나눈다 센스있는 솔남이 스피커를 챙겨와 분위기좋은 음악을 튼다 "형님들!! 괜찮으시면 동생들이 분위기 한번 띄워봐도 되겠습니까???" 신나는 음악이 나오고... 솔남들의 댄스가 시작된다 음... 야동에서 봤던 그장면... 두 솔남이 허리를 흔들어대며 와이프에게 다가온다 앉아있는 와이프 바로 앞에서 유혹하듯 물건을 흔들어대고... 꺄~ 하고 놀란듯 소리치다가 손을 뻗어 두 솔남의 물건을 어루만져준다 부부1녀에게 다가간 솔남들... 역시나 유혹을 한다 부부2녀에게도... 그렇게 또 우리 남편들만 따로 모여 구경을 한다 어느새 여성분들의 수영복도 다 벗겨지고... 춤추며 유혹하는 솔남의 물건을 어루만져주고 빨아주기도 하고 솔남들도 여성들의 가슴을 정성스레 애무도 하며 후끈한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길이가 5~6미터쯤 되어보이는 온수풀... 한구석에서 위스키를 마시며 여유를 즐긴다 와이프는 부부1남과 많은 할얘기가 있는지 한쪽에서 마주고 술잔을 나누며 대화를 이어간다 와이프의 허리를 감싸고있는 부부1남의 손이 눈에 들어온다 취기때문인지 온수풀에 들어와있으니 몸이 녹아내리는듯 하다 솔남2가 수영장에 걸터앉아있고 부부1녀가 따뜻한 물속에 몸을 담그고 솔남의 물건을 맛있게 빨고있다 그녀의 머리를 사랑스럽게 쓰다듬으며 내려다보고있는 복근이 멋진 솔남... 부부1녀은 부부2남, 솔남1에게 양쪽 가슴을 내어주고 눈을 지그시 감고있다 그너머에는 부부남1이 두손으로 와이프의 허리를 감싸안고 와이프는 그의 목을 두팔로 감싸안아 서로를 꼭 안고 대화를 이어가고있다 썬베드 옆에 술을 가지러나가는 부부1남... 물건이 잔뜩 서있다... 와이프랑 무슨얘기를 아니 뭘 하길래 저렇지??? 부부1남이 술을 가지고 다시 물에 들어오자 기다렸다는듯이 그의 목을 꼭 끌어안는 와이프 두사람은 또 술잔을 나누며 꼭 붙어있다 부부녀1과 솔남2의 위치가 바뀌었다 수영장에 걸터앉은 부부녀1의 벌어진 허벅지 사이에 솔남이 얼굴을 파묻고 소중한 그곳을 열심히 빨아댄다 잔뜩 몸을 뒤로 젖히고 두눈을 감은채 움찔거리며 작은 신음소리를 토해내는 그녀... 솔남은 숨도 안쉬는듯 그곳을 계속 애무중이다 부부1남의 목을 감싸던 와이프의 한손이 물속으로 들어가있다 그때문에 두사람 딱 붙어있던 두사람의 가슴사이에 공간이 생겼고... 그곳으로 와이프의 가슴을 어루만지고 있는 부부1남의 손이 보인다 와이프의 손은 아마도 그의 물건을 어루 만지고있는듯... 두사람의 얼굴에도 미소가 사라지지 않는다 부부1녀쪽을보니... 부부2남이 물속에서 삽입을하고 서서히 움직이고있다 그앞에는 수영장에 솔남이 걸터앉아있고.... 그의 물건은 부부1녀가 열심히 빨아대고있다 천천히 느긋하게.... 우리들은 격하지 않은 그런 야한분위기를 즐기고 있었다 밤이늦도록 서로 자리를 옮겨가며 그렇게 야하게 또 야하게 스킨십을 즐기고있었다 야해졌다가... 개구장이들이 되었다가... 또 야해지고... 술도 많이 취했고 시간도 많이 지난상황... 12시가 넘어서야 우린 거실로 돌아왔다 두군데 욕실에 나눠 샤워를 시작한다 부부1녀가 욕실에 들어가자 부부2남이 잽싸게 들어가버렸다 와이프가 욕실에 들어가자 솔남1일 잽싸게 따라들어간다 남은사람들이 또 술자리를 준비하고... 부부1녀와 부부2남이 욕실에서 나온다 부부2녀와 솔남이 욕실로 들어가고... 들어가자마자 깔깔대고 시끌시끌한 두사람 한참이 지나도 와이프가 나오지 않는다... 왜이리 오래걸리지?? 들어간지 10분이상 지나 와이프와 솔남이 나온다.... 솔남의 물건은 터질듯 잔뜩 서있는채로... 우리들의 야한 술자리는 거실에서 다시 시작되었다 ========================================== 이야기가 너무 길어졌네요 ㅠㅠ ?두편으로 나눠 계속 적어보겠습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