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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네토스토리... 급 펜션모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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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야한 술자리는 계속되고있다 누가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옆에 앉은 사람과 적당한 스킨십이 이어지고있고... 와이프 옆의 두 남자도 쉬지않고 와이프를 더듬어대고있다 휴... 나도 술이 취해온다... 세 여성들은 잔뜩 흐트러진채로 옆의 남성에게 기대있기도... 소중한 그곳을 만지기좋게 한껏 다리를 벌리고 있기도 하다... 우리 다섯 남자들도 너나할것 없이 다들 물건이 잔뜩 서있다 내옆의 부부2녀가 내 허벅지를 베고 눕는다 그녀의 아래엔 여지없이 솔남이 허벅지사이를 파고들어 소중한 그곳을 빨아댄다 솔남1이 게임을 제안으로 게임이 시작되었다 휴... 게임은 어렵다 ㅠㅠ 새로운 게임은 도저히 적응이 안된다ㅣ 원초적인 왕게임이 시작되고... 자꾸만 할수없는 벌칙에 걸려 몇번이나 벌주를 마셨다 "3번4번 방안에 들어가서 5분!!!" 와이프와 부부1남이 방으로 들어간다 늘 이럴때면 생기는 불안감... 그리고 그끝에 몰려오는 극도의 흥분이 날 자극하기 시작한다 쿵쾅쿵쾅 뛰는 가슴으로 5분 알람이 울릴때까지 두사람을 기다려본다 "와~ 누나 스킬이 어마어마해요!!!! 쌀뻔했네!!" 방에서 나오는 부부1남이 함박웃음을 지으며 나온다 "어머!! 언니!!! 뭘했길래 저래요!!!" 깔깔깔 웃음바다가 된다 내 물건은 더더욱 단단해진다 이후로도 벌칙은 계속 두사람 세사람을 방안에 넣는게 반복되고있다 "내가 왕이다!!! 누나들 다 방으로 따라들어 오세요!!" 솔남2가 왕이되었다 "호호호 누가 벌칙인지 모르겠네~~" 하며 따라들어가는 세 여성... 5분후 마찬가지로 깔깔대며 나오는 세 여성과 수줍은듯 뒤따라 나오는 솔남... 그의 물건이 터질듯 서있다 "와~ * * (와이프 닉네임)누나 진짜 스킬이 장난아닌데요??" 솔남이 말한다 무슨 스킬일까?? 이어진 게임에서 부부녀 두명과 방안으로 벌칙이 걸린 나 방에 끌려들어간 날 침대에 눕히고는 양쪽 꼭지를 빨아대다 물건을 정성스래 빨아주고... 한명은 내 얼굴에 올라타 소중이를 빨아달라 하고 한명은 아래에서 내 물건을 빨아댄다 와... 짜릿한 이느낌... 내 얼굴에 올라타있는 부부2녀의 신음소리가 크게 들려온다 두 여성은 날 약올리기라도 하듯 위치를 바꾸며 날 흥분시킨다 잠시후... 두사람이 얼굴을 맞대고 내 물건을 번갈아가며 빨아댄다... 음~ 음~ 하는 신음소리가 날 미치게 만든다 그모습을 내려다보는데... 마치 왕이된것 같은... 하지만 이내 거실에 있는 와이프가 신경쓰인다 "시간이 꽤 지난것 같은데 아직 알람 안울렸나오??" "ㅎㅎㅎ 오빠 첨부터 알람 맞추지도 않았어요~ 우리가 언니랑 오빠 즐기라고 다 짜고 벌칙정한거예요~" 부부녀가 대답한다 그렇다면... 거실에선 와이프가!!!!! 어떤광경이 펼쳐지고있을까 미칠듯 궁금해진다 "그럼 우리 나가서 계속 할까요?? 나 와이프 보는거 좋아하잖아요~" 누워있는 와이프의 옆에 한 남자가 무릎을 꿇고 물건을 들이밀고있다... 와이프는 그 물건을 맛있게 빨고있고.... 두남성은 양쪽 가슴을 정성스레 애무중이다 마지막 한명이 한껏 다리를 벌리고 있는 와이프의 허벅지 사이에서 소중한 그곳을 맛있게 빨아대고 있다 물건을 빨며 입이 막혀있는 상황에서도 와이프의 신음소리가 크게 들려온다 내옆의 두 여성도 날 쉬지않고 애무하고 있다 와이프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니 금방이라도 내 모든걸 싸버릴것만같은 자극이 밀려든다 내 물건을 열심히 빨고있는 부부녀의 입에 보란듯이 싸버리고싶은 욕망이... 다시 게임이 이어진다 부부1녀와 솔남의 스킨십 벌칙에서 두사람이 너무 야해지고 깊은 스킨십까지 이어진다 이내 솔남을 올라타 삽입을 하는 부부1녀... 우리모두 침만 꼴깍꼴깍 삼키며 두사람을 바라본다 "나 잠시 화장실좀... 두사람 너무 야해~밑에가 자꾸 너무 젖네~ 씻고올께" 와이프가 내게 귓솔말을 하고 욕실로 간다 우린 계속 숨죽여 격정적인 섹스를 하고있는 두사람을 바라본다 부부2녀의 옆에 두남성이 다가가고... 이내 부부2녀가 바닥에 눕고 두사람의 애무가 시작된다 욕실에선 쏴아~ 샤워기 물줄기 소리가 들려온다 홀로 남아있던 부부1남에게 욕실쪽을 가르키며 가보라는 표시를 했다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욕실로 가는 부부1남.... 욕실에선 몇마디 얘기가 오가는듯 하다 이내 물줄기소리만 들려온다 내 바로옆에 있는 두여성의 신음소리에 욕실안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이내 샤워기 물줄기소리가 멈추고.... 이제 와이프가 나오면 거실의 멋진 광경에 어떤반응을 보일까?? 2~3분이 지나도 와이프가 나오지 않는다 초초한마음 불안한마음... 이미 모두들 뒤엉켜 오르가즘을 위해 몸부림치고있는 사람들을 지나쳐 욕실쪽으로 조영히 다가가본다 흐응~~~ 하앙~~~~ 하앙~~~~ 다가갈수록 점점 선명히 들려오는 와이프의 신음소리!!!!! 안쪽의 상황이 궁금해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살며시 문들열고 들어간다 벽에기댄 와이프 아래 부부남이 와이프의 소중한 그곳을 빨아대고 있다 와이프는 자신의 가슴을 움켜쥐고 꼭지를 비틀어대며 신음을 토해내고있다 살며니 눈을 떠 나와 눈이 마주쳤지만 이내 다시 눈을 질끈 감고 부부남의 애무를 즐기고 있다 얼마후 부부남이 일어서며 "형님 이제 형님 차례입니다~" 하며 욕실밖으로 나간다 난 와이프의 허리를 숙여 세면대를 잡게 하고는 뒤쪽에 자리잡고 단단해져 터져버릴것 같은 내 물건을 와이프의 소중한 그곳에 밀어넣는다 하악~~~ 하며 내 물건을 받아들이는 와이프... 난 미친듯 허리를 움직여대며 박아대기 시작했다 문이 열려있는 욕실밖 거실에서도 6명의 남녀가 황홀한 섹스에 빠져있다 신음소리와 거친 숨소리로 가득차있는 실내... 너무나 흥분해있었을까?? 금새 사정을 할것 같았다 물건을 쑥 뽑아내 와이프의 엉덩이에 허연 액체들을 듬뿍 쏟아내었다 다시 차분해진 분위기속 술잔을 나눈다 부부1남과 부부2남은 술에 취한듯 졸고있다. 아니 소파에 기대 잠들었단 표현이 맞을듯... 모두들 술에 취해있다... 부부1녀가 솔남1을 데리고 방으로 들어가고... 이내 방안에선 신음소리가 들려온다 와이프의 눈도 반쯤 감겨있는상황... 부부2녀도 연신하품을 해대다 방으로 들어갔다 와이프를 데리고 우리 방으로 들어와 침대에 눕히니 와이프도 이내 잠이들어버린다 솔남2와 남은술 몇잔을 마저마시고 거실 소파에 잠든 사람들을 방으로 데려다주었다 대충 술자리를 정리하고 방으로 돌아간다 "형님 저... 형수님 옆에서 자면 안될까요??" 우리 방문앞에서 솔남이 정중히 부탁을 해오는데... 잠시 고민했지만 와이프를 편하게 쉬게해주고싶었다 "잘때 다른사람이 있으면 좀 붙편해하니 오늘은 편하게 자게 두죠~" 혼자 살곰살곰 와이프의 옆으로 들어가 누우니 살며시 눈을떠 날 바라보고는 찡끗 미소를 짓는 와이프... 이내 팔베개를 해달라며 내품안으로 파고들어 다시 잠이든다 살며시 방문열리는 소리가 들려 눈을 떠보니 창밖이 벌써 환하다 피곤해 세상모르고 늦잠을 잔듯... 문을열고 들어오는 두명의 솔남들이 미소지으면 꾸벅 내게 인사를 한다 장난스런 표정으로 침대에 올라오는 두남자... 한명이 이불속으로 들어와 알몸인 와이프를 끌어안는다 내가 자리를 비켜주자 나머지 솔남도 이불속에 쏙들어가서 와이프의 가슴을 빨기시작한다 잠결에 두사람의 애무를 받으며 부스스 잠에서 깨어나는 와이프 민망한듯 웃었지만 두사람의 애무를 받아들인다 두명의 솔남에게 정성스런 애무를 받으며 점점 달아오르는 와이프... 창밖에서 쏟아져 들어오는 눈부신 햇살에 와이프의 뽀얀 피부가 빛나는것 같다 세상 모든것에 다 신경쓰지않고 오직 이순간 터질듯한 오르가즘을 향해 달려가는 와이프... 입으론 솔남의 물건을 맛있게 빨아대며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 날 미치게 만든다 한참동안이나 와이프의 섹스가 이어진다 궁금해하던 부부1남도 들어오고... 3:1의 섹스가... 솔남 한명이 사정을 하고... 이어 부부남이 삽입을하다 또 사정을 한다... 전날 그 많던 콘돔들은 다 어디갔는지 겨우 딱 하나 남은 콘돔을 챙겨와 나머지 솔남도 와이프와 하나가 된다 잠도 깨지않은채 시작된 세남자와의 폭풍과도같은 섹스... 그 뜨거움이 식을까 날 바라보며 두팔을 벌려 난 원하는 와이프... 망설이지 않고 그대로 와이프에게 다가간다 그리고 잔뜩 화가나있는 물건을 와이프의 소중한 그곳에 밀어넣는다... 방금전 세명의 남자의 물건을 황홀하게 만들어준 그곳... "자기야~ 나 진짜 창녀된것 같아~ 걸레보지 된것 같아~" 와이프가 날 더 흥분시킨다 "창녀보지라도 좋아?? 걸레보지 맛있어??" 와이프의 너무나 야한 대화에 미쳐버릴듯 흥분이 된다 난 말없이 그저 거칠고 더 힘차게 박아댄다 마치 승리자가 된듯 와이프의 몸속에 내 모든걸 다 쏟아내었다 한참동안 그자세로 서로를 꼭 안고있었다 내 물건을 뽑아내자 와이프의 소중한 그곳에선 내라 쏟아낸 허연액체들이 흘러내린다 너무나 야하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곳... 욕실에서 씻고 나와보니 부부2남과 부부녀들 두명이 소파에서 격정적인 사랑을 나누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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