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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엉덩이 5시간 때린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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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큰편 조회수 : 1652 좋아요 : 0 클리핑 : 0
상당히  오래 전의 이야기.

한참 걸어서 왕복 1시간 이상 거리로 산책을 다니던 시절입니다.
길을 가는데 들려온 나를 부르는 소리에 홀린듯 만난 햇빛에 반짝이는 눈이 아름다웠던









































고양이. 동물친화력이 미쳐날뛰긴 했으나 고양이랑은 친해본 적이 없었거늘... 길냥이인지 집냥이인지 근처 집에서 뛰어내리던 녀석은 다리에 꼬리를 감고 헤드번팅을 하고 난리였습니다. 누구냐 넌... 그 날부터 계속 그 부근만 가면 따라붙던 녀석은 궁디팡팡을 좋아했어요.
스트레스를 날리기 위한 목적으로 바닷가를 갔다오던 길에 만난 녀석은 궁디를 들이밀고 앉아서 제 손목을 꼬리로 휘감았는데, 궁디 팡팡을 해주다보니 냥냥아아앙냥냥 거리던데 유튜브에서 본 고양이는 지가 만지라고 하고는 물면서 그만하라고 하는 것을 봤기에.. 1시간이 지나도 2시간이 지나도 궁디 팡팡을 계속 즐기는 녀석에 호기심이 들어 새벽 12시부터 시작된 궁디팡팡은 5시가 지나도 거절하지 않고... 근육 스위칭에 팔을 바꿔가며 해줘도 슬슬 팔 전체에 궁디팡팡의 진동이 느껴져서 제가 패배 선언. 
변화가큰편
그냥 야한 이야기만 해요. 혹여나 마음이 바뀌어도 대딸까지 고민 상담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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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2-03 03:11:35
ㅋㅋ 고양이라 왠지 매력이 보이는 동물이라 좋습니당^^ 또 고양이하면 톰과 자리가 떠오르네요.ㅋㅋ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자리가 아니라 제리 어설픈게 무서운거다
변화가큰편/ ...????? 그냥 오타이신것 같은데 두 분이 친하신건가요?
내이름은고난 2026-02-02 17:51:55
훗...이미 궁디팡팡 고영희님 ...알고 있지만 혹시???  하고...이런 기분이지!!!!!
변화가큰편/ 제목 바꿔야겠다!
변화가큰편/ 한 수 알려주시겠어요?
내이름은고난/ 음... 제목이...한적한 바다에서 강제수치플??
변화가큰편/ 헉.. 전혀 예상 못한 것이..
내이름은고난/ 어...? 이게 아닌거신가???
변화가큰편/ 강제 수치플은 아니긴했는데, 재능의 차이가 느껴지는 제목이었어요.
내이름은고난/ 시작은 호기롭게 하셨으나 나중엔 패배선언 하셨으니 어찌보면 반강제?? 고영희님과 변화님의 끝나지 않는 팡팡타임♡♡♡
변화가큰편/ 저는 근데 진짜 해 뜨길래 시계 보고 엄청 놀랐어요. 다섯 시간 이상을..
내이름은고난/ 이쯤에서 의문이....진짜 고영희여쓰까아......? 5시간 팡팡 밤새♡(상상력풀가동)
변화가큰편/ 사람 궁둥이도 못 때릴 건 없지만...? 2시간 안되서 상대가 너무 느끼니까 더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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