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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뻘글) 엉덩이 5시간 때린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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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오래 전의 이야기. 한참 걸어서 왕복 1시간 이상 거리로 산책을 다니던 시절입니다. 길을 가는데 들려온 나를 부르는 소리에 홀린듯 만난 햇빛에 반짝이는 눈이 아름다웠던 고양이. 동물친화력이 미쳐날뛰긴 했으나 고양이랑은 친해본 적이 없었거늘... 길냥이인지 집냥이인지 근처 집에서 뛰어내리던 녀석은 다리에 꼬리를 감고 헤드번팅을 하고 난리였습니다. 누구냐 넌... 그 날부터 계속 그 부근만 가면 따라붙던 녀석은 궁디팡팡을 좋아했어요. 스트레스를 날리기 위한 목적으로 바닷가를 갔다오던 길에 만난 녀석은 궁디를 들이밀고 앉아서 제 손목을 꼬리로 휘감았는데, 궁디 팡팡을 해주다보니 냥냥아아앙냥냥 거리던데 유튜브에서 본 고양이는 지가 만지라고 하고는 물면서 그만하라고 하는 것을 봤기에.. 1시간이 지나도 2시간이 지나도 궁디 팡팡을 계속 즐기는 녀석에 호기심이 들어 새벽 12시부터 시작된 궁디팡팡은 5시가 지나도 거절하지 않고... 근육 스위칭에 팔을 바꿔가며 해줘도 슬슬 팔 전체에 궁디팡팡의 진동이 느껴져서 제가 패배 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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